기능성 원료 1일 섭취량 총정리
제품을 고를 때 결국 대조하게 되는 숫자만 모았습니다. 글마다 흩어져 있던 값이라 한 장으로 묶었고, 원료명이나 지표성분 이름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한 표에 두 종류의 숫자가 있습니다 — 출처가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가운데 두 열(KDRIs)과 그다음 열(식약처 인정 1일 섭취량)은 만든 기관도, 쓰이는 자리도 다릅니다. 같은 행에 나란히 있다는 이유로 같은 성격의 값으로 읽으면 곤란해서, 열 이름에 기관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KDRIs 권장·상한섭취량 — 인구집단이 하루에 얼마를 먹는 것을 목표로 하고 어디까지가 위쪽 한계인지를 정한 값입니다. 식사까지 포함한 기준이고, 제품 라벨의 표시 근거가 아닙니다. 상한섭취량은 제품 하나가 아니라 그날 먹는 모든 제품을 더한 값으로 봅니다.
- 식약처 인정 1일 섭취량 — 건강기능식품이 라벨에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값입니다. 한 원료가 기능성을 여러 개 가지면 행을 나눠 적었습니다. 섭취량 구간이 기능성마다 달라, 하나로 합치면 아래쪽 끝이 어느 기능성의 값인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타민·미네랄 행에는 두 열이 함께 채워집니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아연을 예로 들면, 식약처 열의 2.55~12mg은 제품 하나가 라벨에 기능성 문구를 적으려면 들어 있어야 하는 구간이고, KDRIs 열의 상한 35mg은 그날 먹는 모든 제품을 더한 값이 넘지 말아야 하는 선입니다. 앞쪽은 이 제품이 자격이 되는가, 뒤쪽은 오늘 내가 너무 많이 먹었는가를 봅니다. 식약처 열의 위쪽 끝을 상한으로 읽으면 두 질문이 섞입니다 — 비타민A의 1,000μg RE는 제품 하나가 표시할 수 있는 위쪽 끝이지, 하루에 그 이상 먹으면 안 된다는 값이 아닙니다.
성분별 1일 섭취량 표
2025년판 기준KDRIs 두 열은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값입니다. 개정 주기가 5년이라 다음 개정은 2030년 예정이고, 그전까지 2020년판 수치와 섞이지 않게 봅니다.
34개 행 표시 중 (전체 34개)
연령대에 따라 갈리는 값 — 위 표는 성인 기준 한 값으로 적었지만, 일곱 항목은 구간이 나뉩니다. 비타민D 충분섭취량은 65세 이상 15μg, 칼슘 권장섭취량은 여자 50세 이상 750mg, 칼슘 상한섭취량은 19~29세에 한해 남자 3,000mg·여자 2,500mg, 마그네슘 권장섭취량은 남자 19~29세 360mg·30세 이상 380mg, 아연 권장섭취량은 19~64세 값이고 65세 이상은 남자 9mg·여자 7mg, 비타민A 권장섭취량은 남자 19~49세 800·50~64세 750·65세 이상 700 (μg RAE), 여자 19~49세 650·50세 이상 600 (μg RAE), 나이아신 권장섭취량은 남자 19~64세 14·65~74세 13·75세 이상 12 (mg NE), 여자 19~64세 13·65~74세 12·75세 이상 11 (mg NE)입니다. 아연 상한섭취량 35mg, 비타민A 상한섭취량 3,000μg RAE, 셀레늄 권장 60μg·상한 400μg, 비타민B6 권장(남 1.5mg·여 1.4mg)과 상한 50mg은 성인이라면 연령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두 열의 자가 다른 행 — 비타민A는 KDRIs 열이 μg RAE, 식약처 열이 μg RE로 단위 자체가 다릅니다. 두 단위는 비타민A 활성을 세는 방식이 달라 서로 바꿔 쓸 수 없으므로, 1,000μg RE와 3,000μg RAE를 뺄셈해 “2,000이 남는다”는 식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나이아신은 두 열이 모두 형태별로 갈리지만 갈리는 층위가 다릅니다 — 식약처 열의 니코틴산 4.5~23mg / 니코틴산아미드 4.5~670mg은 제품 하나가 그 문구를 표시할 자격이 되는 구간이고, KDRIs 열의 니코틴산 35mg / 니코틴아미드 850mg은 그날 먹는 모든 제품을 더한 값의 한계입니다. 두 열의 형태 이름이 같아 보이는 탓에 35mg을 표시 구간 자리에 옮겨 적기 쉬운데, 그러면 정상 제품이 초과로 읽힙니다.
출처: 식약처 인정 1일 섭취량 —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 / KDRIs 권장·상한섭취량 —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성인 기준)
인정 섭취량의 원문은 식약처 고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있고, 비타민·무기질의 표시 근거 구간은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정보」에서 같은 표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표 내려받기 — 같은 표를 CSV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 표와 같은 데이터에서 만들어 값이 같습니다. 인용할 때는 이 페이지 주소와 각 값의 원 출처(위 출처 줄의 문서명)를 함께 밝혀 주세요.
이 표에는 채움노트가 다루는 성분만 있습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인정번호마다 원료와 섭취량이 달라 한 줄로 적을 수 없어, 해당 표기만 남겼습니다.
“인정번호별 상이”가 실제로 얼마나 벌어지나 —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로 세 건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피부 보습 기준으로 제2013-30호 1~3g/일, 제2023-10호(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AG) 1g/일, 제2023-33호 2g/일입니다. 이름이 같아도 채워야 할 양이 세 배까지 갈리므로, 라벨의 인정번호를 적어 두고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에서 그 번호의 일일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세 건 모두 2026년 8월 23일에 같은 게시판에서 대조했습니다.
같은 이름이 두 경로에 함께 있는 경우 — 히알루론산이 그렇습니다. 위 두 행은 **한 공전 항목**(2-57)에서 나온 값이고, 기능성 내용에 따라 갈립니다 — 피부보습이면 120~240mg,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면 240mg입니다(「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3. 2. 기능성 원료 「2-57 히알루론산」). 여기에 더해 개별인정 제2025-27호가 관절 건강에 240mg/일로 인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240이라는 숫자가 세 자리에 나타납니다 — 피부보습 구간의 위쪽 끝, 자외선 쪽의 단일값, 관절 인정 건의 단일값입니다. 라벨에서 볼 것은 mg이 아니라 기능성 내용 칸이 어느 쪽인지입니다. 세 자리를 한자리에 놓고 본 표는 먹는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에 있고,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을 실제로 무엇으로 가르는지는 먹는 히알루론산 vs 콜라겐에 있습니다.
단위 환산 — 라벨의 숫자를 같은 칸에 올리기
제품 비교가 어긋나는 곳은 대개 함량 차이가 아니라 단위 차이입니다. 표의 숫자와 라벨의 숫자가 같은 기준일 때만 대조가 성립하는데, 이 니치에서는 기준이 어긋나는 방식이 네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1. IU와 μg — 정의상 고정된 환산
비타민D는 국제단위(IU)와 μg이 섞여 쓰입니다. 1μg = 40IU 하나만 알아 두면 됩니다. 1,000IU는 25μg, 2,000IU는 50μg, 상한섭취량 100μg은 4,000IU입니다. 종합비타민에 μg으로, 단일제에 IU로 적혀 있는 조합이 흔해서 합계를 세려면 한쪽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함량 구간별로 무엇이 달라지는지는 비타민D 함량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2. 화합물 중량과 원소 중량 — 괄호 안이 견줄 값
미네랄은 화합물 형태로 들어갑니다. “산화마그네슘 500mg”은 화합물 전체의 무게이고, 표의 상한 350mg과 견줄 값은 그 안의 원소 마그네슘입니다. 아연도 글루콘산아연·피콜린산아연처럼 화합물 이름으로 적히는 일이 많고, 칼슘은 탄산이냐 구연산이냐에 따라 같은 mg에서 원소 칼슘의 양이 달라집니다. 영양·기능정보란의 “마그네슘 ○○mg”처럼 원소 이름으로 적힌 줄이 기준입니다. 형태별로 어떻게 갈리는지는 마그네슘 종류별 차이에서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3. 원료 중량과 지표성분 중량 — 추출물 mg은 견줄 값이 아니다
식물·해양 유래 원료는 추출물 전체의 무게와 그 안에서 기능을 담당하는 성분의 무게가 따로 적힙니다. “마리골드꽃추출물 ○○mg(루테인으로서 20mg)”, “밀크씨슬추출물 ○○mg(실리마린으로서 130mg)”, 가르시니아의 “HCA로서” 표기가 모두 같은 구조입니다. 포장 앞면에 크게 적힌 “콜라겐 3,000mg”과 영양·기능정보란의 인정 원료 mg이 갈리는 것도 같은 이유이고, 제형마다 이 두 숫자가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먹는 콜라겐 추천의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메가3도 마찬가지여서, 캡슐에 적힌 1,000mg이 아니라 EPA+DHA의 합이 표와 대조할 값입니다. 같은 캡슐 무게에서 이 합이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오메가3 rTG형 vs EE형에서 형태별로 비교했습니다. 어유가 아닌 원료를 보고 있다면 한 단계가 더 붙습니다 — 조류유는 1일 섭취량이 2캡슐인 구성이 흔해 1캡슐 기준 값을 그대로 대조하면 절반으로 세게 되고, 아마씨유의 ALA는 EPA·DHA와 같은 칸에 놓을 수 있는 값이 아닙니다. 원료별 구분은 식물성 오메가3에 정리했습니다.
4. 1정 기준과 1일 섭취량 기준 — 곱하기를 건너뛰지 않기
표의 숫자는 전부 하루치입니다. 1정 기준으로 적힌 제품은 하루 정 수를 곱해야 같은 칸에 올라옵니다. MSM처럼 인정 섭취량이 g 단위인 원료에서 이 실패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 1정 500mg 제품이라면 하루 3정을 먹어야 1.5g에 닿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CFU는 무게가 아니라 살아 있는 균의 수라 다른 단위와 곱하거나 더할 수 없고, 포장 앞면의 투입균수가 아니라 보장균수가 대조할 값입니다. 이 구분은 유산균 고르는 법에서 다뤘습니다. 표의 CFU 구간은 고시형 프로바이오틱스 기준이라, 질 건강처럼 따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이 섞여 있는 제품군에서는 이 행과 대조할 수 없는 제품이 나옵니다 — 여성 유산균 추천에서 두 갈래를 갈라 두었습니다.
이 표를 쓰는 순서
- 제품 라벨의 영양·기능정보란에서 원료명과 괄호 안 함량을 옮겨 적습니다. 포장 앞면의 큰 숫자가 아니라 이쪽입니다.
- 그 값에 1일 섭취량(정·포·캡슐 수)을 곱합니다. 표의 숫자는 하루치 기준이라, 1정 기준 함량을 그대로 대조하면 어긋납니다.
- 제품이 표시한 기능성과 같은 행을 찾아 구간 안인지 봅니다. 기능성이 여럿이면 행도 여럿입니다.
- 영양소라면 그날 먹는 다른 제품의 같은 성분을 더해 상한섭취량 안쪽인지 봅니다. 종합비타민과 단일제가 겹치는 자리가 가장 흔합니다.
- 마지막으로 아래 계산기에 판매가·총 개수·1일 섭취량을 넣어 1일분 단가를 구하면, 함량과 값을 같은 표에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 제품의 합계를 세는 도구와 겹치는 조합의 목록은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조합 글 안에 있고, 아침·저녁으로 나눠 두는 방법은 직장인 영양제 루틴에서 다룹니다.
1일분 단가 계산기
매일 먹는 제품은 통 값보다 하루치 값이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 라벨에서 세 칸만 옮겨 적으면 됩니다.
배송비를 포함할지는 직접 정하세요
통에 든 전체 수량
라벨의 1일 섭취량 칸
세 칸을 모두 채우면 결과가 여기 나옵니다.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예시로 한 번 풀어 보기
판매가 30,000원 · 총 90캡슐 · 1일 4캡슐인 제품이라면
- 90 ÷ 4 = 22.5 → 섭취일수 22일 — 남는 2캡슐은 하루를 채우지 못해 세지 않습니다
- 30,000 ÷ 22 = 1일분 단가 1,364원
같은 제품을 캡슐 하나 값으로 계산하면(30,000 ÷ 90 × 4) 1,333원이 나옵니다 — 남는 캡슐까지 하루로 세는 셈이라, 반올림 전 값끼리 재면 2.2% 낮습니다. 총 개수가 1일 섭취량으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두 방식은 항상 갈리고, 채움노트는 위쪽 식으로 통일해 씁니다. 여기 숫자는 나눗셈을 보이려고 넣은 예시이지 특정 제품의 값이 아닙니다.
표에 넣지 않은 것
숫자가 비어 있는 칸이 여럿 보일 텐데, 대부분은 그 기준이 애초에 없기 때문입니다. 확인하지 못해 뺀 것도 있어 어느 쪽인지 적어 둡니다.
- 비타민·미네랄의 KDRIs 값 일부 — 이 자리에는 오래 “식약처 표시 구간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혀 있었는데, 그 구간은 이 페이지가 이미 출처로 걸고 있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정보」의 영양소 기능표에 그대로 실려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23일에 대조해 식약처 열을 채웠습니다(게시물의 아연 행이 2.55~12mg으로, 아연 영양제 비교가 쓰던 값과 자구까지 같은 것이 대조의 근거였습니다). 반대편이었던 비타민A·셀레늄·나이아신의 KDRIs 권장·상한섭취량과 비타민B6의 권장섭취량도 같은 날 채웠습니다 —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첨부 표준표 PDF(2025.12.29.)에서 지용성비타민·수용성비타민·미량무기질 표를 직접 대조했고, 같은 지면에서 이 표가 이미 들고 있던 비타민D·비타민C·칼슘· 마그네슘 값이 그대로 확인된 것이 옮겨 적기 오류가 없다는 근거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표의 KDRIs 열이 비어 있는 행은 기능성 원료 행뿐입니다 — 프로바이오틱스나 루테인은 영양소가 아니라 애초에 섭취기준이 없습니다.
- 비타민B군 — B군에서 상한이 정해진 것은 B6만이 아닙니다. 위 표의 나이아신이 형태별로 갈린 상한을 들고 있고 엽산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다만 복합 마그네슘 제품이나 고함량 B군에서 하루 총합이 실제로 상한에 다가서는 칸은 B6 쪽이라 이 표는 그 행을 세워 두었습니다. 활성형·일반형 표기가 이 성분군의 실제 갈림길이라 비타민B군 활성형 vs 일반형에 따로 두었습니다.
- 이눌린·갈락토올리고당, 그리고 “신바이오틱스” — 프리바이오틱스 중 값을 세운 것은 프락토올리고당 한 줄뿐입니다(고시형이라 일일섭취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함께 배합되는 이눌린·갈락토올리고당은 인정 섭취량을 확인하지 못해 행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신바이오틱스는 원료 이름이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넣은 조합을 가리키는 말이라, 그 이름에 대응하는 인정 섭취량이 애초에 없습니다 — 확인할 값은 CFU 한 줄과 g 한 줄로 따로 남습니다. 셋의 관계는 신바이오틱스란에서 갈라 두었습니다.
- 지아잔틴 — 지아잔틴 단독에는 루테인처럼 대응하는 인정 섭취량 구간이 없습니다. 제품이 앞세우는 “지아잔틴 4mg”은 식약처가 정한 값이 아니라 시중에서 흔한 배합 수준이라 미달·초과를 따질 기준선이 아닙니다. 다만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원료는 개별인정형으로 따로 인정돼 있고, 그 값도 지아잔틴 몫이 아니라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합으로 정해집니다 — 제2008-66호가 합으로서 10~20mg/일, 제2022-29호가 합으로서 12mg/일입니다(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2026년 8월 23일 확인). 그래서 어느 쪽이든 지아잔틴 mg 하나만 떼어 견주는 칸은 생기지 않습니다. 표기가 왜 제각각인지는 루테인·지아잔틴에 적어 두었습니다.
- 연령·성별로 갈리는 값 — KDRIs 열은 성인 기준 하나만 적었습니다. 같은 영양소도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권장섭취량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원문에서 해당 구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볼 곳
꼭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