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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 라벨에서 찾을 이름이 다르다

먹는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은 라벨에서 찾을 이름이 다릅니다. 히알루론산은 원료명 한 줄, 세라마이드는 인정 원료명과 인정번호로 찾습니다.

채움지기 · · · 성분표·공개 정보 기준 분석

핵심 요약

  • 히알루론산은 고시형이라 원료명 한 줄로 찾지만 값이 하나는 아닙니다 — 기능성 내용 칸이 피부보습이면 120~240mg, 자외선 쪽이면 240mg입니다. 세라마이드는 아예 원료 이름이 아니라 지표성분 이름이라, 식약처 피부건강 기능성원료 목록(고시형 8종·개별인정형 46건) 어디에도 그 원료명이 없습니다.
  • 그래서 라벨에서 찾을 이름이 다릅니다. 히알루론산은 원료명 한 줄에서 출발하고, 세라마이드 쪽은 쌀겨추출물·옥수수배아추출물 같은 인정 원료명과 인정번호를 함께 봐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마지막에 보는 칸은 기능성 내용입니다.
  • 세라마이드 계열 여섯 건의 일일섭취량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적힙니다 — 지표성분으로서 1.2~1.8mg, 원료로서 10~34mg·40~60mg·30mg·350mg. 「세라마이드 ○mg」끼리 곧바로 견줄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목차 (11)
현미 낟알을 아주 가까이서 촬영한 모습 — 먹는 세라마이드의 인정 원료 이름은 「세라마이드」가 아니라 쌀겨·옥수수배아처럼 곡물에서 온 이름이다
Photo by Petr Ganaj on Pexels

건조해지는 계절이면 이너뷰티 매대에 두 이름이 나란히 섭니다 —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입니다. 둘 다 피부보습 쪽 문구를 달고 팔리는데, 라벨에서 그 이름을 찾는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세라마이드는 원료 이름이 아니라 기능(지표)성분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상세페이지가 「세라마이드」를 크게 적어 두었어도 영양·기능정보란에는 그 이름이 없을 수 있고, 대신 쌀겨추출물·옥수수배아추출물처럼 곡물에서 온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히알루론산은 반대로 원료 이름 그대로 적힙니다 — 다만 이름을 찾았다고 값이 하나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이 글은 그 차이가 라벨의 어느 칸에서 갈리는지, 그리고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세라마이드라는 이름의 기능성 원료는 없다

식품안전나라가 정리한 피부건강 기능성원료는 고시형 8종과 개별인정형 46건입니다(「건강기능식품 기능별 정보」 피부건강, 2026년 9월 15일 확인). 그 목록 어디에도 「세라마이드」라는 이름의 원료는 없습니다.

대신 세라마이드를 기능(지표)성분으로 삼는 원료가 여럿 들어 있습니다. 개별인정형 쪽에 쌀겨추출물(제2009-66호) · 옥수수배아추출물(제2014-8호) · 밀배유추출물(제2015-18호·제2025-10호) · 밀 추출물(Ceratiq®)(제2020-15호)이 있고, 곤약감자추출물은 고시형 여덟 종 쪽에 있습니다.

기능(지표)성분 칸이 하는 일은 그 원료를 규격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제품이 무엇을 말해도 되는지는 기능성 내용 칸이 정하고, 얼마를 먹어야 그 말을 할 수 있는지는 일일섭취량 칸이 정합니다. 세라마이드는 그 둘이 아니라 세 번째 칸의 이름이고, 그래서 라벨에서 그 이름만 쫓으면 견줄 값에 닿지 않습니다.

그럼 먹는 세라마이드는 라벨에서 무엇을 찾아야 하나?

원료명과 인정번호입니다. 영양·기능정보란에서 이 두 가지를 먼저 적어 두면 나머지 확인이 따라옵니다.

  1. 원료명 — 쌀겨추출물·옥수수배아추출물·밀배유추출물처럼 인정 목록에 있는 이름인가
  2. 인정번호 — 개별인정 원료라면 괄호나 각주에 번호가 붙습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번호가 다르면 일일섭취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함량과 그 기준 — 숫자 앞에 적힌 말이 「○○추출물로서」인지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인지
  4. 기능성 내용 칸 — 피부보습 쪽인지, 자외선 관련 문구 쪽인지. 고시형이어도 이 칸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 히알루론산이 그 이유입니다

개별인정 원료를 번호로 확인하는 순서는 저분자 콜라겐에 같은 방식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콜라겐이 인정번호마다 1g~3g으로 갈리는 것과 같은 구조가 세라마이드 쪽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같은 세라마이드인데 왜 1.8mg과 350mg이 한자리에 있나?

일일섭취량이 적히는 기준이 원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섯 건을 현행 공전·현행 공고에서 그대로 옮겨 오면 이렇습니다.

글루코실세라마이드를 기능(지표)성분으로 하는 인정 원료 6건의 인정 경로·일일섭취량 표기 기준과 값 (현행 공전 「2-67 곤약감자추출물」과 식품안전나라 개별인정 공고 5건, 2026년 9월 15일 확인)
원료명 인정 경로 무엇을 기준으로 센 값인가 일일섭취량 기능성 내용
곤약감자추출물 고시형 (공전 2-67)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 1.2~1.8mg 피부보습
쌀겨추출물 개별인정 제2009-66호 쌀겨추출물 10~34mg 피부보습
옥수수배아추출물 개별인정 제2014-8호 신청원료로서 40~60mg 피부보습
밀배유추출물 개별인정 제2015-18호 밀배유추출물로서 30mg 피부보습 · 자외선
밀배유 추출물 개별인정 제2025-10호 밀배유추출물로서 30mg 피부보습 · 자외선
밀 추출물(Ceratiq®) 개별인정 제2020-15호 밀 추출물(Ceratiq®)로서 350mg 피부보습

표를 읽을 때 함께 볼 것이 넷 있습니다.

  • 맨 윗줄만 지표성분의 무게입니다. 나머지 다섯 줄은 원료 전체의 무게입니다. 「세라마이드 350mg」과 「세라마이드 1.8mg」을 나란히 놓고 큰 쪽이 많이 들었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곤약감자추출물의 원료 규격은 글루코실세라미드 22.5mg/g 이상이므로, 규격 하한 원료만으로 1.8mg을 채우려면 원료가 80mg 필요합니다 — 라벨에 「곤약감자추출물 80mg(글루코실세라미드 1.8mg)」처럼 두 숫자가 나란히 적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곤약감자추출물은 지금 고시형입니다. 2016년 당시에는 개별인정 제2008-35호였고 일일섭취량이 지표성분으로서 1.2~1.8mg이었는데, 고시형으로 옮겨 간 현행 공전의 값도 같습니다(「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3. 2. 기능성 원료 「2-67 곤약감자추출물」). 경로가 바뀌면서 값이 바뀐 것은 없고, 바뀐 것은 이 원료를 누가 쓸 수 있는가와 값을 정하는 문서입니다.
  • 지표성분의 이름 표기가 자료마다 한 글자 다릅니다. 현행 공전은 곤약감자추출물 항목에서 글루코실세라미드로 적고, 개별인정 쪽 자료와 밀배유추출물 소비자 리포트는 글루코실세라마이드로 적습니다. 라벨에서 어느 쪽으로 적혀 있어도 같은 성분입니다.
  • 이 표의 값은 인정 기록에서 옮긴 것이고, 실제 제품 라벨에서 옮겨 적은 두 값(원료 mg과 괄호 안 지표성분 mg)은 아직 싣지 않았습니다. 확보하는 대로 같은 자리에 붙입니다.

밀배유추출물 두 건에는 다른 줄에 없는 것이 하나 더 붙습니다 — 기능성 내용이 둘입니다. 다만 둘이 된 경위가 서로 다르고, 그 차이가 이 글의 주제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 제2015-18호(한국암웨이(주), 2015년 인정)는 기존 인정 건에 자외선 쪽 기능성이 나중에 붙은 경우입니다. 공고 본문이 그 줄 끝에 「'25년 7월 인정」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제2025-10호(코스맥스엔비티(주), 2025년 3월 인정)는 두 기능성을 처음부터 함께 달고 새로 난 인정 건입니다.

「기존 인정 건에 기능성이 추가되는 일」과 「같은 원료명으로 새 인정 건이 나는 일」은 다른 사건입니다. 원료명이 같아도 번호가 다르면 별개의 건이라는, 이 글이 처음부터 말해 온 구조가 여기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 둘을 뭉뚱그리면 어느 번호에 무엇이 언제 붙었는지가 사라집니다. 위 두 줄은 각 인정번호의 공고 본문에서 2026년 9월 15일에 확인했습니다.

같은 밀 계열이어도 밀 추출물(Ceratiq®) 제2020-15호는 피부보습 한 줄뿐입니다. 세라마이드 계열이라고 전부 피부보습인 것도, 밀에서 온 원료라고 전부 두 줄인 것도 아니라는 뜻이고, 그래서 이 칸은 원료를 바꿀 때마다 다시 읽습니다.

세라마이드 쪽에서 제품끼리 줄을 세우려면 같은 원료명끼리 세워야 합니다. 원료가 다르면 분모가 다른 값을 견주는 셈이 되고, 그 계산은 라벨의 숫자만으로는 맞출 수 없습니다.

히알루론산은 원료명 한 줄, 기능성은 두 줄

히알루론산은 고시형이라 인정번호를 조회할 일 없이 원료명으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의 항목 하나에 바로 닿습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는 것이 이 원료의 특징입니다 — 같은 항목 안에서 기능성 내용이 둘이고, 채울 양이 그에 따라 갈립니다(「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3. 2. 기능성 원료 「2-57 히알루론산」, 1일 섭취량 총정리의 히알루론산 줄).

  •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히알루론산으로서 120~240mg
  •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히알루론산으로서 240mg

그러니 확인이 mg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양·기능정보란의 mg을 읽기 전에 기능성 내용 칸이 둘 중 어느 쪽인지 보고, 그다음 그 칸에 걸린 값과 견줍니다. 자외선 쪽에는 조건이 하나 더 붙는데, 그 조건이 원료 전체가 아니라 기능성 한 줄에만 걸립니다. 공전은 이 원료의 원재료를 「계관(닭벼슬) 또는 유산구균(Streptococcus zooepidemicus)」 둘로 두고, 거기에 단서를 답니다 — 「단,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 내용으로 사용되는 원재료는 유산구균(Streptococcus zooepidemicus)에 한함」. 그러니 계관 유래가 이 원료에서 빠진 것이 아니라, 자외선 쪽 문구를 적을 때만 쓸 수 없습니다.

240mg이라는 숫자가 이 매대에서 세 자리에 나타나는 것도 여기서 옵니다.

히알루론산 240mg이 붙는 세 자리 — 인정 경로와 그 자리에서 240이 갖는 성격 (현행 공전 「2-57 히알루론산」과 개별인정 제2025-27호 공고, 2026년 9월 15일 확인)
어디에 붙은 240인가 인정 경로 240의 성격
피부보습 고시형 (공전 2-57) 120~240mg 구간의 위쪽 끝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 고시형 (공전 2-57) 아래쪽 끝이 없는 단일값
관절 건강 개별인정 제2025-27호 그 인정 건의 단일값, 기능성이 피부가 아님

세 값을 가르는 칸은 mg이 아니라 기능성 내용 칸입니다. 콜라겐과 나란히 놓고 고르는 자리는 먹는 히알루론산 vs 콜라겐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둘 다 사야 하나?

둘을 함께 사는 것보다 하나를 제대로 고르는 쪽이 계산에 맞습니다. 두 원료가 라벨에서 말하는 것은 같은 방향의 한 줄이기 때문입니다. 고르는 기준을 굳이 두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 확인에 드는 품을 줄이고 싶다면 히알루론산입니다. 원료명 하나로 항목에 닿고, 인정번호를 조회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대신 기능성 내용 칸을 보고 120~240mg과 240mg 중 어느 쪽과 견줄지는 매번 정해야 합니다.
  • 원료를 가려 고르고 싶다면 세라마이드 쪽입니다. 대신 원료명과 인정번호를 매번 확인해야 하고, 다른 원료로 갈아탈 때 숫자를 그대로 비교할 수 없다는 점을 감수하게 됩니다.

건조함 자체는 영양제로 다루는 문제가 아닙니다. 실내 습도·보습제·자외선 차단 쪽 관리가 앞서고, 이 성분들은 그다음 순서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원료마다 줄 수도 문장도 다르다

세라마이드 쪽 인정 원료에는 사기 전에 갈리는 항목이 붙어 있습니다. 현행 공전과 현행 공고에서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개별인정 두 건은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의 해당 공고에서 2026년 9월 15일에 확인했습니다.)

세 원료가 겹치는 말을 하는 것 같아도 문장이 서로 다릅니다. 곤약감자추출물과 쌀겨추출물은 대상이 같은데 강도가 다르고, 옥수수배아추출물은 대상 자체가 넓어 영유아까지 들어갑니다. 「세라마이드니까 같겠지」로 넘기면 해당 여부가 뒤집히는 자리입니다.

밀에서 온 세 원료는 이 글이 문장을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원료마다 다릅니다.

  • 밀배유추출물 제2015-18호 — 공고 본문과 같은 게시글에 붙은 소비자 리포트가 서로 다른 문장을 싣고 있어, 어느 쪽이 라벨에 인쇄되는 문장인지 이 자료들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두 자료 모두 알레르기 관련 줄과 임산부·수유부 관련 줄을 달고 있다는 점까지는 같습니다.
  • 밀배유추출물 제2025-10호 — 같은 원료명인데 공고 본문의 이 칸이 제2015-18호와 줄 수부터 다릅니다. 인정번호가 다르면 이 칸도 갈린다는 뜻이라, 번호를 확인하지 않은 채 한 문장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 밀 추출물(Ceratiq®) 제2020-15호 — 공고 본문에는 이 칸이 있지만, 같은 게시글의 소비자 리포트는 첨부가 열리지 않아 위 두 건과 같은 방식으로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해당된다면 상자 뒷면의 이 칸을 직접 읽는 것이 순서입니다.

채움노트는 이 조건에 해당하는지를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 확인할 것은 ① 상자 뒷면의 이 칸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② 해당된다면 섭취 전 의사·약사에게 물어볼 항목인지까지입니다.

매대에서 확인할 순서

세라마이드 쪽은 여기에 한 줄이 더 붙습니다 — 원료가 다른 두 제품의 1일분 단가를 mg으로 나눠 견주지 않습니다. 나누는 분모가 서로 다른 것을 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 단위로 이너뷰티 원료를 견주는 자리는 먹는 콜라겐 추천에 있고, 이 글이 쓴 값은 1일 섭취량 총정리의 세라마이드 함유 원료 줄에서 다른 원료와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아직 실제 제품 라벨에서 옮겨 적은 두 값(원료 mg과 괄호 안 지표성분 mg)을 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래 블록은 제품 목록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기준으로 고를 때 어느 쪽 매대로 가는지를 가리키는 자리입니다. 라벨 실측값을 확보하는 대로 제품 표를 같은 자리에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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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히알루론산

콜라겐과 같은 자리를 두고 고르는 성분입니다. 둘 다 사는 대신 제형이 손에 붙는 쪽 하나만 고르는 편이 계산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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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세라마이드 (원료명·인정번호 확인)

한 통을 끝내고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 때 숫자를 그대로 이어 쓸 수 없는 쪽입니다. 원료명과 인정번호를 매번 확인할 생각이 없다면, 원료명 하나로 항목에 닿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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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인정 원료 셋 — 지표성분은 하나인데 일일섭취량을 재는 기준은 둘로 갈린다왼쪽에 인정 원료 셋이 있습니다. 고시형인 곤약감자추출물(공전 2-67), 개별인정 쌀겨추출물 제2009-66호, 개별인정 옥수수배아추출물 제2014-8호입니다. 셋이 모두 가운데 하나로 모이며, 가운데는 공통 기능(지표)성분인 글루코실세라마이드입니다. 오른쪽에서 다시 둘로 갈립니다. 위쪽은 지표성분으로서 센 값이고 곤약감자추출물의 1.2에서 1.8밀리그램입니다. 아래쪽은 원료 전체로서 센 값이고 쌀겨추출물 10에서 34밀리그램, 옥수수배아추출물 40에서 60밀리그램입니다. 본문 표의 나머지 세 건(밀배유 추출물 두 건 30밀리그램, 밀 추출물 350밀리그램)도 아래쪽 기준에 속합니다. 두 기준의 값을 올릴 공통 눈금은 그리지 않았습니다.지표성분은 하나, 값을 재는 자는 둘곤약감자추출물고시형 · 공전 2-67쌀겨추출물개별인정 제2009-66호옥수수배아추출물개별인정 제2014-8호기능(지표)성분글루코실세라마이드지표성분으로서1.2~1.8mg — 곤약감자추출물 (고시형)원료로서10~34mg — 쌀겨추출물40~60mg — 옥수수배아추출물30mg · 350mg — 밀 계열 세 건도 이쪽두 기준을 얹을 공통 눈금은 그리지 않았다
가운데는 하나인데 오른쪽이 둘인 것이 이 그림의 전부입니다. 세 원료의 기능(지표)성분은 글루코실세라마이드 하나로 같은데, 일일섭취량이 적히는 기준은 지표성분으로서 원료로서로 갈립니다. 그래서 1.2~1.8mg과 40~60mg을 같은 축에 얹지 않았습니다 — 한 축에 얹으면 그림이 「많다·적다」를 주장하게 되는데, 두 값은 애초에 다른 것을 잰 무게입니다. 견줄 수 있는 것은 같은 자를 쓴 값끼리입니다. 본문 표의 여섯 건 중 기준이 갈리는 자리를 보여 주는 셋이고, 나머지 셋은 모두 아래쪽 상자에 들어갑니다. 맨 위 곤약감자추출물만 고시형이며, 공전이 정한 값도 개별인정 시절과 같습니다.

이 글의 기준으로 고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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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알루론산 · 기능성 내용 칸을 먼저 보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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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세라마이드 (원료명·인정번호 확인)

세라마이드 · 원료명과 인정번호를 보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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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분 단가 계산기

매일 먹는 제품은 통 값보다 하루치 값이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 라벨에서 세 칸만 옮겨 적으면 됩니다.

배송비를 포함할지는 직접 정하세요

통에 든 전체 수량

라벨의 1일 섭취량 칸

세 칸을 모두 채우면 결과가 여기 나옵니다.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예시로 한 번 풀어 보기

판매가 30,000 · 총 90캡슐 · 1일 4캡슐인 제품이라면

  1. 90 ÷ 4 = 22.5 섭취일수 22 — 남는 2캡슐은 하루를 채우지 못해 세지 않습니다
  2. 30,000 ÷ 22 = 1일분 단가 1,364

같은 제품을 캡슐 하나 값으로 계산하면(30,000 ÷ 90 × 4) 1,333이 나옵니다 — 남는 캡슐까지 하루로 세는 셈이라, 반올림 전 값끼리 재면 2.2% 낮습니다. 총 개수가 1일 섭취량으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두 방식은 항상 갈리고, 채움노트는 위쪽 식으로 통일해 씁니다. 여기 숫자는 나눗셈을 보이려고 넣은 예시이지 특정 제품의 값이 아닙니다.

흔히 하는 오해

  • 오해:세라마이드 함량 mg이 큰 제품이 더 많이 든 제품이다

    사실:그 mg이 무엇의 무게인지부터 갈립니다. 인정 원료 여섯 건 중 하나는 지표성분으로서 1.2~1.8mg이고, 나머지는 원료 전체로서 10~34mg·40~60mg·30mg·350mg으로 적혀 있어, 숫자만 견주면 기준이 다른 값을 줄 세우게 됩니다.

  • 오해:「세라마이드」라고 크게 적혀 있으면 기능성 원료가 들어 있다는 뜻이다

    사실:크게 적힌 이름은 제품명과 상세페이지의 말이고, 기능성 표시의 근거가 되는 것은 영양·기능정보란의 원료명과 함량입니다. 함량 없이 「세라마이드 함유」만 적힌 표기는 견줄 대상이 아닙니다.

  • 오해:고시형은 원료 이름만 알면 채울 양이 정해진다

    사실:이름으로 항목을 찾는 것까지가 고시형의 편한 점이고, 그 항목 안에서 값이 하나라는 뜻은 아닙니다. 히알루론산이 그 예입니다 — 같은 공전 항목 안에서 기능성 내용에 따라 120~240mg과 240mg으로 갈리고, 자외선 쪽은 쓸 수 있는 원재료까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 오해:고시형이 개별인정형보다 오래돼서 값이 낡은 것이다

    사실:두 경로는 값의 새것·헌것이 아니라 값을 정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고시형은 공전이 원료 이름으로 항목을 두고, 개별인정형은 인정번호마다 따로 정합니다. 개별인정 원료가 뒤에 고시형으로 옮겨 가는 일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두 가지를 같이 먹으면 보습 쪽이 더해지나요?

라벨이 말하는 것은 같은 방향의 한 줄이고, 더해지는 것은 계산입니다. 히알루론산 쪽은 기능성 내용 칸을 확인한 뒤 그 칸에 걸린 구간을 채웠는지 보면 되지만, 세라마이드 쪽은 원료마다 기준이 달라 제품을 바꿀 때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먹는다고 라벨에 없는 결과가 생기지는 않으므로, 두 통을 동시에 여는 대신 하나를 끝내 보고 제형이 손에 붙는 쪽을 남기는 편이 단순합니다.

Q.언제 먹으라고 적혀 있나요?

시점을 정해 둔 제품이면 라벨의 「섭취량 및 섭취방법」 칸에 적혀 있습니다. 그 칸이 하루 몇 회·몇 정까지만 말하고 시점을 말하지 않는다면 지정된 시점이 없다는 뜻이고, 그때는 매일 같은 자리에서 먹는 쪽이 개수를 세기 쉽습니다.

Q.젤리나 음료로 나온 제품도 같은 값으로 견줄 수 있나요?

상자에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인증도안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그 표시가 있으면 영양·기능정보란에 인정 원료의 함량이 1일 섭취량과 함께 적혀 있어 이 글의 값과 같은 칸에 올릴 수 있고, 없으면 그 칸 자체가 없어 옮겨 적을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두 상자가 어떻게 갈리는지는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에 적었습니다.

Q.바르는 세라마이드와 먹는 세라마이드는 같은 성분인가요?

이름은 같아도 적용 방식과 규정이 다른 제품군입니다. 이 글의 인정번호·일일섭취량은 먹는 건강기능식품 쪽 값이고, 화장품의 배합 함량 표기와 같은 축에 놓고 견줄 수 없습니다. 바르는 쪽을 쓰고 있다고 해서 먹는 쪽의 섭취량이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용어 정리

기능(지표)성분
그 원료를 규격으로 관리하려고 정해 둔 성분 이름입니다. 제품이 무엇을 말해도 되는지를 정하는 칸은 따로 있습니다.
인정번호
개별인정 원료에 붙는 번호. 이름이 같아도 번호가 다르면 일일섭취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고시형
공전에 원료 항목으로 실려 인정번호 없이 이름으로 찾는 쪽. 다만 이름만으로 채울 양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 한 항목 안에 기능성이 둘이면 섭취량도 둘로 갈립니다. 자세히 보기

작성 채움지기

영양제를 직접 고르며 라벨의 원료명과 괄호 안 함량을 하나씩 적어 온 소비자입니다. 의사·약사·영양사 같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판단을 내리는 대신 확인할 수 있는 값을 옮겨 적는 쪽으로 씁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식약처 인정 현황과 제품 표시 기준을 놓고 비교할 칸을 맞춥니다.

편집 정책 · 이 글이 쓰는 숫자의 출처

변경 이력

  • 소제목 둘을 독자가 실제로 묻는 질문형으로 바꾸고, 그 아래 첫 문장이 답으로 시작하게 순서를 정리했다 (내용 변경 없음)
  • 고시형 히알루론산을 「값이 하나로 정해진 쪽」으로 서술하던 것을 전면 정정 — 2020-05-01 시행 개정으로 이 원료의 기능성은 둘이고, 피부보습이면 120~240mg,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면 240mg으로 채울 양이 갈린다. 아울러 곤약감자추출물의 현행 공전 값(지표성분·일일섭취량·주의사항)을 채우고, 표를 여섯 줄로 늘려 밀배유추출물·밀 추출물의 일일섭취량을 더했다. 주의사항 인용 두 줄은 현행 공고 원문과 글자 단위로 대조해 고쳤다
  • 배포본 재검증 2차 — 밀 계열 세 건의 기능성 귀속을 공고 본문으로 다시 확인하고 뭉뚱그린 서술을 갈랐다. 제2015-18호는 기존 인정 건에 2025년 7월 자외선 기능성이 추가된 경우이고 제2025-10호는 두 기능성을 함께 달고 새로 난 인정 건으로, 두 사건이 다르다는 것을 본문에 구분해 적었다. 「밀 계열 원료도 두 줄을 함께 단다」고 적어 두었던 매대 점검 항목은 틀렸다 — 밀 추출물(Ceratiq®) 제2020-15호는 피부보습 한 줄이라, 인정번호별로 갈라 적었다. 아울러 히알루론산 자외선 기능성의 원재료 한정을 현행 공전 원문 문구로 바꿔 적었다. 한정은 원료 정의 전체가 아니라 그 기능성 한 줄에만 걸리고, 계관(닭벼슬)은 이 원료에서 빠진 것이 아니라 자외선 쪽 문구를 적을 때만 쓸 수 없다. 「섭취 시 주의사항」 절도 같은 기준으로 갈랐다 — 밀에서 온 세 원료를 한 문장으로 묶어 「두 자료가 다르다」고 적고 있었는데, 실제로 두 자료를 대조한 것은 제2015-18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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