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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컷팅제 — 라벨의 인정 문구가 체지방인지 식후 혈당인지
탄수화물 컷팅제 신고 표본 14건은 모두 체지방 감소 문구였고 식후 혈당 문구는 2건이었습니다. 라벨 기능성 칸으로 가르는 법.
핵심 요약
- 제품명에 「컷팅」「탄수화물」「블로커」가 든 건강기능식품 신고 표본 14건은 모두 체지방 감소 문구를 실었습니다(가르시니아 11건 · 그 밖의 원료 3건). 식후 혈당상승 억제 문구를 함께 실은 것은 2건이었고, 그 문구만 단 제품은 없었습니다.
- 공전에서 식후 혈당상승 억제를 말하는 원료는 바나바잎(코로솔산 0.45~1.3mg)·구아바잎·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따로 있습니다. 「흡수 차단」을 말하는 인정 문구는 공전에도, 표본의 기능성 칸에도 없습니다.
- 가르시니아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제조분부터 다른 체지방 감소 원료와 한 제품에 담을 수 없고, 섭취 시 주의사항이 네 줄에서 여섯 줄로 늘어납니다. 새 간·알코올 줄은 2025년 급성 간염 이상사례 뒤에 더해졌습니다.
목차 (11)

「탄수화물 컷팅제」는 공전이나 표시 규정에 있는 분류가 아니라 판매 이름입니다. 라벨의 기능성 칸으로 가르면 갈래는 셋입니다 — 체지방 감소 문구(가르시니아 같은 공전 원료의 것이거나, 인정번호가 붙은 개별인정 원료의 것), 바나바잎 같은 원료의 식후 혈당상승 억제 문구, 그리고 인정 문구가 없는 제품. 같은 이름이 붙어 있어도 라벨이 말하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이 글은 「컷팅제」라는 이름 앞에서 그 셋을 가르는 순서를 적습니다. 가르시니아와 CLA의 차이는 가르시니아 vs CLA에서, 광고 문구를 거르는 일반 원칙은 다이어트 보조제 고르는 법에서 다룹니다. 여기서는 그 두 글이 다루지 않은 식후 혈당 쪽 원료와, 「컷팅」이라는 이름을 단 제품이 실제로 무엇을 신고했는지를 봅니다.
탄수화물 컷팅제의 인정 문구는 무엇인가?
공전에 실린 고시형 기능성 원료의 문구 가운데 「탄수화물」이 들어간 것은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의 것 하나이고, 그 문구의 끝은 체지방 감소입니다. 원문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식후 혈당을 말하는 원료는 따로 있고, 문장은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공전 원문은 「혈당상승」을 붙여 씁니다).
두 문구를 가진 고시형 원료를 공전에서 옮기면 이렇습니다(「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제2026-43호, 2026.6.11.), 2026년 10월 1일 확인).
체지방 감소 쪽에는 이 밖에 키토산(키토산으로서 3.0~4.5g)과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포스콜린으로서 50mg)이, 식후 혈당 쪽에는 귀리·대두·밀·옥수수겨·호로파종자 식이섬유와 구아검, 이눌린/치커리추출물 같은 식이섬유 원료가 더 있습니다. 식이섬유 원료는 하루 양이 g 단위라 정제 몇 알로 채우기 어렵고, 「컷팅제」 매대에서 이름을 보기는 드뭅니다. 키토산/키토올리고당 항목에는 고시 제2026-32호(2026년 4월 13일, 개정고시)로 키토올리고당의 식후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이 더해집니다. 대상은 키토산이 아니라 키토올리고당이고, 키토바이오스가 18% 이상인 키토올리고당을 원료 1g에 200mg 이상 담은 경우에 한하며, 하루 섭취량은 키토올리고당으로서 750mg입니다. 부칙 제1조 단서에 따라 이 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그날 이후 제조·수입한 제품부터 적용됩니다. 반대로 개별인정 원료인 L-아라비노스(제2014-45호)는 2026년 10월 2일 현재 공전에 없고,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기능별 정보」 혈당 화면에서도 개별인정형 목록에 있습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기능성이 셋이라 하루 양도 기능성마다 갈립니다 — 식후 혈당상승 억제 4.0~30g, 혈중 중성지질 개선 5.0~30g, 배변활동 원활 4.2~30g. 같은 원료라도 기능성 칸에 어느 문구가 적혔는지를 먼저 보고 그 문구의 구간을 대조합니다. 가르시니아·바나바잎·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의 구간은 1일 섭취량 총정리에도 있습니다.
표는 공전의 고시형 원료만 담았습니다. 공전에 없는 원료도 식약처가 원료별로 따로 인정하면(개별인정형) 기능성 문구를 달 수 있고, 라벨 기능성 칸에서는 원료명 뒤에 「(제2021-7호)」 같은 인정번호가 붙습니다. 표에 없는 이름이어도 인정번호가 있으면 그것은 인정 문구입니다. 뒤에서 볼 신고 표본에서는 모로오렌지추출분말이 그랬습니다 — 개별인정 제2021-7호(2021년 9월 3일 인정)의 문구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하루 섭취량은 400mg입니다(식품안전나라 Open API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인정현황」(I-0040), 2026년 10월 2일 조회). 개별인정 원료의 문구와 하루 섭취량은 이 표로 대조할 수 없어, 인정번호로 따로 찾습니다.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기능별 정보」 체지방 감소 화면에는 이런 개별인정 원료가 고시형 원료와 갈라져 인정번호와 함께 실려 있습니다.
판매 제목에 자주 붙는 「탄수화물 흡수 억제」「지방 분해」「탄수화물 차단」은 이 표의 어느 문장에도 없습니다. 공전 원료로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까지가 인정된 범위입니다. 다만 개별인정 쪽에는 흡수를 말하는 기능성 내용이 있습니다 — 식품안전나라 기능별 정보의 혈당 화면에 「당의 흡수를 억제하여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체지방 감소 화면에 「지방의 소화/흡수를 억제하여」로 시작하는 문구가 있습니다(2026년 10월 2일 확인). 그래서 「흡수」가 들어간 문장을 보면 그 원료명 뒤에 인정번호가 붙어 있는지부터 봅니다. 「차단」을 말하는 문구는 혈당·체지방 감소 두 화면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컷팅제」에는 비타민B군이 자주 함께 들어 있어, 기능성 칸에 비타민B1의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가 나란히 적히기도 합니다(뒤에서 볼 신고 표본 14건 중 6건). 이것은 기능성 원료의 인정 문구가 아니라 영양소의 기능 표시이고, 몸이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는 데 비타민B1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막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컷팅」 이름을 단 건강기능식품은 어느 문구를 신고했나?
제품명에 「컷팅」「탄수화물」「블로커」가 든 신고 표본 14건은 모두 체지방 감소 문구를 실었습니다 — 가르시니아 11건, 그 밖의 원료 3건. 식후 혈당상승 억제 문구는 2건이 함께 실었고, 그 문구만 단 제품은 없었습니다.
라벨 사진을 쓸 수 없어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하는 식품안전나라 Open API 「건강기능식품 품목제조 신고사항 현황」(I0030)로 제조사의 신고 사항을 2026년 10월 2일에 받았습니다(같은 신고 사항은 「국내식품 검색」 건강기능식품 품목제조신고 정보에서 제품명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인증키 없는 공개 샘플 조회라 조건마다 앞의 5건까지만 주고, 전체 건수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 응답의 건수 칸은 받은 줄 수와 같았고, 제품명에 「탄수화물 컷팅」이 든 신고가 「컷팅」 조회 5건에는 없었습니다. 전수가 아니라 표본입니다. 「컷팅」 5건 · 「탄수화물」 5건 · 「블로커」 4건을 받았고, 세 조건 사이에 겹친 신고는 없어 14건입니다. 인쇄된 라벨이 아니라 신고된 문장이고, 업소명과 제품명은 싣지 않습니다.
- 11건이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넣고 체지방 감소 문구를 실었습니다. 기준·규격 칸의 HCA 표시량은 하루 750 · 750 · 756 · 850 · 850 · 1,000 · 1,000 · 1,000 · 1,200 · 1,400 · 1,400mg으로, 11건 모두 750~1,500mg 안이었습니다.
- 3건은 가르시니아가 아닌 원료로 체지방 감소 문구를 실었습니다 — 인정번호가 붙은 개별인정 원료 모로오렌지추출분말(제2021-7호) 1건, 공액리놀레산 1건, 녹차추출물과 키토산 1건. 「컷팅」「블로커」라는 이름만으로는 원료를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 2건은 식후 혈당상승 억제 문구도 함께 실었습니다 — 바나바잎 추출물(코로솔산 1.3mg) 1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젤리 1건(뒤 「혈당컷」 문단). 두 건 모두 가르시니아를 함께 넣어 원료마다 구간을 따로 채운 경우입니다.
- 원재료명에만 있는 원료 이름은 기능성이 아니었습니다. 표본 14건 중 7건이 체지방 감소나 식후 혈당 쪽 고시형 원료의 이름을 기타 원재료에 적었지만 기능성 칸에 그 원료의 문구는 없었습니다 — 모로오렌지 제품은 가르시니아·바나바잎·녹차추출물을, 공액리놀레산 제품은 녹차추출물·바나바잎·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을 「(고시형)」 표기와 함께 적었습니다. 흰강낭콩추출물을 적은 3건도 기능성 칸에 그 원료의 문구가 없었습니다.
흰강낭콩추출물은 판매 제목에서 「탄수화물 흡수」와 함께 자주 보이는 원료입니다. 공전에는 없고, 개별인정 원료의 인정현황을 원료명으로 찾는 식품안전나라 Open API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인정현황」(I-0040)에서 「강낭콩」「흰강낭콩」「Phaseolus」로 찾은 결과는 모두 0건이었습니다(2026년 10월 2일). 개별인정 원료의 공식 데이터셋인 공공데이터포털 「식품의약품안전처_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정보」는 원료명 조건을 받지 않아 같은 Open API의 인정현황으로 찾았고, 샘플 조회라도 0건은 앞의 5건에서 잘린 것이 아니라 맞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식품안전나라 기능별 정보의 혈당·체지방 감소 화면 목록에도 이 이름은 없었습니다. 고시형에서도 개별인정형 목록에서도 이 원료를 찾지 못했다는 데까지가 이번 조회로 말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그래서 원재료명에 이 이름이 있어도 그 제품의 기능성은 기능성 칸에 적힌 다른 원료의 문구로 읽습니다. 건강기능식품 마크 없이 파는 제품이라면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에서 본 두 표시 체계 가운데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가르시니아 HCA는 하루 몇 mg인가?
HCA로서 하루 750~1,500mg입니다. 이 구간은 위쪽 끝을 2,800mg에서 1,500mg으로 낮춘 고시 제2023-91호(2023년 12월 27일, 개정고시)의 개정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됐고, 2024년 재평가에서도 「유지」로 판정됐습니다(「2024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결과」 결과, 2024년 12월 30일 작성 · 2025년 1월 7일 게시, 2026년 10월 1일 확인). 2024년까지 제조·수입한 제품은 소비기한까지 팔 수 있어 1,500mg을 넘는 라벨을 만날 수 있으니, 그럴 때는 제조일부터 확인합니다. 공전의 원료 규격은 추출물 1g에 HCA가 600mg 이상이고, 최종제품의 HCA는 표시량의 80~120%여야 합니다.
판매 중인 제품의 HCA는 아래쪽 끝에 몰려 있었습니다. 2026년 10월 1일 다나와 통합검색 「가르시니아」 첫 화면 40개 상품 가운데, 스펙에 건강기능식품 표기가 있고 HCA mg·1일 섭취 개수·총 개수·가격을 모두 읽을 수 있는 30줄을 셌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표기가 없는 6줄, 1일 섭취량이나 총 개수를 읽을 수 없는 2줄, 스펙의 HCA mg이 750mg 아래라 1일 기준 표기인지 가릴 수 없는 2줄을 뺐습니다.
- 30줄 중 16줄이 750mg이었고, 가장 높은 줄은 1,004mg이었습니다. 1,500mg 가까이 적은 줄은 없었습니다
- 제품명의 숫자와 HCA는 다를 수 있습니다. 「900mg」을 제품명에 단 한 줄의 스펙 HCA는 750mg이었습니다 — 제품명 숫자가 무엇의 무게인지는 제품마다 달라, 대조는 괄호 안 「HCA로서」 숫자로 합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제조·수입분부터는 두 가지가 바뀝니다(고시 제2026-43호 부칙 제1조 단서). 하나는 주의사항이고(섭취 시 주의사항 절), 하나는 원료를 쓰는 조건입니다 — 제조 시 유의사항이 새로 생겨, 체지방 감소를 기능성으로 가진 다른 기능성 원료와 한 제품으로 함께 제조할 수 없습니다. 신고 표본 14건 중 가르시니아와 녹차추출물을 함께 넣고 두 원료의 체지방 감소 문구를 함께 실은 제품이 1건 있었습니다. 그 전에 만든 제품은 부칙 제3조②에 따라 소비기한까지 팔 수 있으니, 이런 구성의 제품을 2027년 이후에 만나도 제조일부터 확인합니다.
식후 혈당상승 억제 원료는 라벨에서 무엇을 보나?
바나바잎 추출물이면 코로솔산 mg이 0.45~1.3mg 안인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면 「식이섬유로서」 g이 4.0~30g 안인지를 봅니다. 두 구간은 기준표의 바나바잎 줄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줄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능성 칸의 문장이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인지 확인합니다.
다나와 「바나바잎」 첫 화면 40개 상품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표기와 코로솔산 mg·1일 섭취 개수·총 개수·가격이 다 적힌 24줄은 21줄이 위쪽 끝 1.3mg이었고 1.0mg 2줄, 0.45mg 1줄이었습니다(건강기능식품 표기 없음 13 · 코로솔산 mg 없음 1 · 1일 섭취량이나 총 개수를 읽을 수 없음 2를 뺐습니다. 2026년 10월 1일 확인). 표기 없는 13줄에는 바나바잎 차·가루가 섞여 있었고, 그 줄들에는 코로솔산 mg 표기가 없었습니다. 같은 이름의 잎이라도 대조할 숫자가 없는 제품입니다.
24줄 중 23줄의 효능 칸에 다나와가 붙인 이름은 「혈당조절」이었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의 분류 태그이고 인정 문구가 아닙니다. 공전의 문장에는 「식후」가 앞에 있고, 「조절」이 아니라 「상승 억제」입니다 — 식사 뒤에 혈당이 오르는 폭을 말하는 문구이고,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의 관리를 말하는 문구가 아닙니다.
「혈당컷」처럼 이름에 혈당을 단 「컷팅」 제품도 있습니다. 같은 첫 화면의 한 줄(아래 표의 E)은 HCA 750mg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4,200mg을 함께 적었습니다. 신고 표본에는 같은 구성 — 20g 젤리 1포에 HCA 750mg과 4,200mg — 의 품목제조신고가 있었고, 이 신고는 기준·규격 칸에 「식이섬유: 표시량(4,200 mg/20 g)의 80% 이상」으로 적고 기능성 칸에 식후 혈당상승 억제(4.0~30g)와 배변활동 원활(4.2~30g) 두 문구를 함께 실었습니다. 이 신고에서 4,200mg은 원료 무게가 아니라 식이섬유의 표시량입니다. 4.2g은 배변활동 원활 쪽 구간의 아래쪽 끝과 같은 값이고, 식후 혈당 쪽 아래쪽 끝 4.0g보다는 0.2g 위입니다. 그리고 공전의 최종제품 식이섬유 규격은 「표시량의 80% 이상」으로 아래쪽만 정해져 있습니다(고시전문 157쪽). 다나와의 그 줄과 이 신고가 같은 제품인지는 확인하지 않았으니, 같은 구성의 제품을 보면 라벨 영양·기능정보란의 「식이섬유」 줄과 기능성 칸의 문구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전은 이 원료가 식이섬유를 1g당 850mg 이상(액상은 580mg 이상) 담기를 요구하므로, 스펙에 원료 무게가 적혔다면 식이섬유 양은 그보다 작습니다.
판매 중인 제품의 1일분 단가는?
가르시니아 30줄은 1일 100원대~1,380원대, 바나바잎 24줄은 130원대~5,130원대였습니다. 성분 함량은 값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중 여덟 줄을 옮깁니다.
값은 다나와의 제품 스펙 표기와 표시 최저가를 옮긴 것이고, 배송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판매처별 배송 조건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제품명만 익명 처리했으니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 스펙(성분 mg · 1일 섭취 개수 · 총 개수)으로 찾으면 같은 줄에 닿습니다. 최저가는 시점과 판매처에 따라 움직입니다. 1일분 단가는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로 셉니다.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표의 가격대는 체감 구간입니다. 지금 얼마인지는 직접 확인하는 쪽이 정확합니다.
쿠팡에서 가격 확인가르시니아는 HCA 750mg 16줄만 따로 봐도 1일분 단가가 100원대부터 1,380원대까지 흩어져, HCA 숫자가 값을 가르지 않았습니다. 갈린 것은 한쪽 끝입니다 — 100원대 세 줄은 전부 112정·360정 묶음의 정제였고, 스틱·커피·환·액상 같은 포·병 18줄에는 300원대 아래가 없었습니다. 바나바잎은 1.3mg 21줄이 130원대부터 5,130원대까지 퍼져 있었고, 가장 비싼 두 줄(4,290원대·5,130원대)은 녹차추출물·코엔자임Q10 같은 다른 기능성 원료를 함께 담은 복합제였습니다. 0.45mg 한 줄(H)은 구간의 아래쪽 끝인데 1일분 단가는 2,110원대였습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가르시니아 네 줄 또는 여섯 줄, 바나바잎 두 줄
가르시니아는 만든 날에 따라 두 판본입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제조·수입한 제품은 네 줄입니다(고시전문 138쪽).
-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 간・신장・심장질환, 알레르기 및 천식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남성의 경우 과다 섭취를 피할 것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이 가운데 남성 줄은 고시 제2023-91호가 셋째 줄로 새로 넣은 줄이고,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신고 표본 14건 가운데 가르시니아를 넣은 11건을 보면, 신고 사항을 마지막으로 바꾼 날이 그 고시(2023년 12월 27일) 전인 4건은 남성 줄이 없었고 그 뒤인 7건은 모두 있었습니다. 남성 줄이 없는 라벨이 아직 팔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제조·수입분은 여섯 줄입니다.
-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 남성의 경우 과다 섭취를 피할 것
- 간·신장·심장질환, 알레르기 및 천식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드물게 간에 해를 끼칠 수 있으며, 섭취기간 중 알코올 섭취를 피할 것
- 체지방 감소 기능성의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를 피할 것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새로 붙는 두 줄은 먹는 사람이 직접 지킬 줄이고, 나온 곳이 다릅니다. 체지방 줄은 2024년 기능성 원료 재평가가 제안한 줄로, 앞에서 본 제조 시 유의사항과 함께 2025년 7월 행정예고(「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안) 행정예고(식약처 공고 제2025-318호, 2025.7.23.))에 실렸고, 녹차추출물·CLA·키토산처럼 체지방 감소 문구를 단 다른 제품을 겹쳐 먹지 말라는 줄입니다 — 인정번호가 붙은 개별인정 체지방 원료의 제품도 이 줄이 가리키는 제품에 들어갑니다. 간·알코올 줄은 2025년의 이상사례 뒤에 더해졌습니다. 식약처는 2025년 9월 23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로 만든 한 제품을 먹은 2명에게 급성 간염이 생겨 그 제품을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식약처 보도자료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이상사례 해당 제품 회수」(2025.9.23.)).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는 그 제품과의 인과관계 가능성을 「매우 높은 수준」(5등급)으로 평가했고, 음주 관련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보도자료가 이 원료의 소비자 주의사항으로 「알코올, 다른 체지방감소 건강기능식품과 병용 섭취를 피할 것」을 안내했고, 간·알코올 줄은 2025년 10월 행정예고(「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안) 행정예고(식약처 공고 제2025-435호, 2025.10.17.))를 거쳐 고시 제2026-43호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2027년 전에 만든 라벨에 두 줄이 없어도, 지금 먹는 가르시니아 제품에 식약처가 같은 당부를 이미 해 두었습니다. 신고 표본 14건 중 1건은 이 두 줄을 이미 싣고 있었습니다.
바나바잎 추출물은 두 줄입니다(고시전문 116쪽). 2023년 재평가 결과(「2023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결과」)가 비어 있던 이 칸에 두 줄을 넣자고 했고, 고시 제2025-11호(2025년 3월 5일, 개정고시)가 칸을 새로 만들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도 두 줄이고 첫 줄이 다릅니다(고시전문 157쪽).
-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할 것(액상제외)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구아바잎 추출물과 달맞이꽃종자 추출물은 지금 공전에 주의사항 칸이 없고, 2027년 1월 1일 이후 제조·수입분부터 바나바잎과 같은 두 줄(어린이·임산부·수유부 · 이상사례)이 붙습니다.
복용 중인 약은 공전 문장에 약 이름으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가르시니아의 줄은 「의약품 복용 시」로 넓게 적고, 바나바잎·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의 줄에는 약에 관한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라벨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혈당을 다루는 약(당뇨치료제)이나 다른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다면, 「식후 혈당」이라는 말이 붙은 제품을 사기 전에 성분명(바나바잎 추출물·코로솔산,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HCA)을 들고 처방한 의사나 조제한 약사에게 먼저 묻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문구들은 질환의 치료나 관리를 말하지 않습니다.
임신·수유, 간·신장·심장의 질환, 알레르기·천식처럼 이 줄들이 가리키는 조건에 해당하는지는 채움노트가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성인 일반 기준으로 썼고, 해당하는 줄이 있다면 사기 전에 전문가와 먼저 상의하세요.
매대에서 확인할 순서
- 기능성 칸의 문장과 원료명을 본다 —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인가,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인가, 아니면 문구가 없는가. 원료명 뒤에 「(제2021-7호)」 같은 인정번호가 붙어 있으면 개별인정 원료의 문구라, 공전 표에 없는 이름이어도 인정 문구이고 하루 섭취량은 그 인정번호로 찾는다. 제품 이름의 「컷팅」「블로커」「혈당컷」으로는 가를 수 없다
- 그 문구를 단 원료의 숫자를 찾는다 — 가르시니아는 괄호 안 「HCA로서」 mg이 750~1,500mg인지, 바나바잎은 코로솔산이 0.45~1.3mg인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이섬유로서」 g이 4.0~30g인지. 제품명 숫자나 원료 무게가 아니라 지표성분의 양이다
- 원재료명에만 있는 이름은 기능성으로 읽지 않는다 — 원재료명에 고시형 원료 이름이 「(고시형)」까지 붙어 있어도, 기능성 칸에 그 원료의 문구가 없으면 그 원료의 기능성 제품이 아니다. 흰강낭콩추출물도 그런 이름 가운데 하나다
- 체지방 감소 문구를 단 제품을 이미 먹고 있는지 본다 — 가르시니아는 2027년 시행분부터 다른 체지방 감소 제품과 함께 먹지 말라는 줄이 붙고, 식약처는 지금 제품에도 같은 병용을 피하라고 안내했다. 식후 혈당 문구 제품과는 갈래가 다르다
- 섭취 시 주의사항 칸을 옮겨 적는다 — 가르시니아의 남성·간·알코올 줄, 바나바잎의 어린이·임산부·수유부 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의 물 줄. 처방받은 약이 있으면 성분명을 들고 약사에게 먼저 묻는다
- 1일분 단가는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로 센다 — 섭취일수는 내림한다. 이 글이 본 첫 화면에서는 HCA·코로솔산 숫자가 값을 정하지 않았다
이 글의 기준으로 고를 때
가르시니아 (HCA 표기 확인)
체지방 감소 문구 · HCA로서 750~1,50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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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잎 추출물 (코로솔산 표기 확인)
식후 혈당 쪽 문구 · 코로솔산 0.45~1.3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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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분 단가 계산기
매일 먹는 제품은 통 값보다 하루치 값이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 라벨에서 세 칸만 옮겨 적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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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의 1일 섭취량 칸
세 칸을 모두 채우면 결과가 여기 나옵니다.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예시로 한 번 풀어 보기
판매가 30,000원 · 총 90캡슐 · 1일 4캡슐인 제품이라면
- 90 ÷ 4 = 22.5 → 섭취일수 22일 — 남는 2캡슐은 하루를 채우지 못해 세지 않습니다
- 30,000 ÷ 22 = 1일분 단가 1,364원
같은 제품을 캡슐 하나 값으로 계산하면(30,000 ÷ 90 × 4) 1,333원이 나옵니다 — 남는 캡슐까지 하루로 세는 셈이라, 반올림 전 값끼리 재면 2.2% 낮습니다. 총 개수가 1일 섭취량으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두 방식은 항상 갈리고, 채움노트는 위쪽 식으로 통일해 씁니다. 여기 숫자는 나눗셈을 보이려고 넣은 예시이지 특정 제품의 값이 아닙니다.
흔히 하는 오해
오해:탄수화물 컷팅제는 먹은 탄수화물이 흡수되지 않게 막아 준다
사실:「흡수 차단」은 공전의 인정 문구에도, 이 글이 본 신고 14건의 기능성 칸에도 없습니다. 가르시니아의 문구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 바나바잎 등의 문구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흡수를 억제하여」가 들어간 문구는 공전 원료가 아니라 일부 개별인정 원료의 것이라, 그런 문장을 보면 원료명 뒤의 인정번호부터 확인합니다.
오해:HCA가 높을수록 더 센 제품이다
사실:가르시니아의 인정 구간은 HCA로서 하루 750~1,500mg이고, 그 안의 숫자는 강도의 눈금이 아닙니다. 다나와 첫 화면 30줄 중 16줄이 아래쪽 끝 750mg이었고, 750mg 줄끼리도 1일분 단가가 100원대부터 1,380원대까지 흩어져 있었습니다.
오해:쇼핑몰에 「혈당조절」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게 인정 기능성이다
사실:가격비교 사이트의 효능 태그는 사이트가 붙인 분류입니다. 공전의 문장은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고, 라벨의 기능성 칸에서 이 문장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가르시니아 제품과 바나바잎 제품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두 원료는 기능성이 달라, 2027년 시행분 가르시니아 라벨에 붙는 「체지방 감소 기능성의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를 피할 것」이 가리키는 쪽은 바나바잎이 아닙니다. 다만 함께 먹는다고 인정 범위가 넓어지지는 않고, 구간은 각자 따로 채웁니다 — HCA는 하루 1,500mg, 코로솔산은 1.3mg이 위쪽 끝입니다.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 두 통을 함께 들고 약사에게 보여 주는 것이 순서입니다.
Q.식후 혈당이라는 말이 있으니 밥 먹기 직전에 먹어야 하나요?
공전의 바나바잎·구아바잎·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항목에는 먹는 때를 정한 줄이 없습니다. 기능성 문구의 「식후」는 무엇을 확인한 기능성인지를 말하는 말이지 복용 시점 지시가 아닙니다. 시점을 정한 제품이라면 그 답은 라벨의 섭취방법 칸에 있습니다.
Q.체중이 그대로면 하루 양을 늘려도 되나요?
라벨의 1일 섭취량은 인정 구간 안에서 정해진 값이라, 늘리면 그 구간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가르시니아는 주의사항 칸에 남성의 과다 섭취를 피하라는 줄이 따로 있는 원료이기도 합니다. 양을 바꾸고 싶다면 늘리기 전에 약사와 상의하세요.
용어 정리
- HCA
- —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열매 껍질에 든 (-)-하이드록시시트르산. 공전은 이 원료의 하루 양을 「총(-)-Hydroxycitric acid로서」 750~1,500mg으로 정하고, 추출물 1g에 600mg 이상 들어 있기를 요구합니다.
- 코로솔산
- — 바나바잎 추출물의 지표성분. 하루 양이 코로솔산으로서 0.45~1.3mg으로 정해져 있어, 라벨에서 볼 숫자는 추출물 무게가 아니라 이 mg입니다.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 — 옥수수전분에서 얻는 식이섬유 원료. 기능성이 셋(식후 혈당상승 억제·혈중 중성지질 개선·배변활동 원활)이고 기능성마다 하루 양의 아래쪽 끝이 다릅니다. 식후 혈당상승 억제는 식이섬유로서 4.0~30g입니다.
- 개별인정형 원료
- — 공전에 없는 원료를 식약처가 원료별로 따로 인정한 것. 라벨 기능성 칸에서 원료명 뒤에 「(제2021-7호)」 같은 인정번호가 붙고, 기능성 문구와 하루 섭취량은 그 인정에서 정해집니다. 공전 표에 없는 이름이어도 인정번호가 있으면 인정 문구입니다.
- 제조 시 유의사항
- — 공전이 원료를 쓰는 방법에 거는 조건. 가르시니아에는 2027년 1월 1일부터 체지방 감소를 기능성으로 가진 다른 원료와 함께 제조할 수 없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먹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만드는 쪽에 거는 규정입니다.
- 품목제조신고
- — 제조사가 제품마다 원재료명·기준·규격·기능성·섭취방법·주의사항을 식약처에 신고한 사항. 공개 데이터로 조회할 수 있고, 인쇄된 라벨과 같은 내용을 담지만 라벨 사진은 아닙니다.
작성 채움지기
영양제를 직접 고르며 라벨의 원료명과 괄호 안 함량을 하나씩 적어 온 소비자입니다. 의사·약사·영양사 같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판단을 내리는 대신 확인할 수 있는 값을 옮겨 적는 쪽으로 씁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식약처 인정 현황과 제품 표시 기준을 놓고 비교할 칸을 맞춥니다.
변경 이력
- 후속 정정 — ① 개별인정 조회 출처 링크 앞에 기관명을 한 번 더 적어 기관명이 두 번 찍히던 두 자리를 고쳤다 ② 키토산/키토올리고당의 식후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을 고시 제2026-32호 원문과 부칙으로 다시 확인해 바로잡았다 — 대상은 키토산이 아니라 키토바이오스가 18% 이상인 키토올리고당(원료 1g에 200mg 이상)이고, 하루 섭취량은 키토올리고당으로서 750mg, 2027년 1월 1일 시행이다. 개정고시를 링크했다
- 발행 당일 원문 대조 점검을 반영해 정정 — ① 품목제조신고 집계를 식품안전나라 Open API 「품목제조 신고사항 현황」 응답 원본으로 다시 셌다. 처음에는 다른 조회 서비스의 샘플로 「겹친 것을 빼면 10건」을 셌는데, 같은 조건을 이 서비스로 받으니 앞의 5건이 다른 신고였고 세 조건 14건은 서로 겹치지 않았다. 샘플 조회는 조건마다 앞의 5건까지만 주며 전체 건수도 알려 주지 않는다 — 전수가 아니라 표본이고, 「응답이 밝힌 전체 건수도 5건」이라는 문장은 틀렸다. 14건 모두 체지방 감소 문구였고(가르시니아 11 · 개별인정 모로오렌지추출분말 · 공액리놀레산 · 녹차추출물·키토산 각 1), 식후 혈당상승 억제 문구는 2건(바나바잎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었다. HCA 표시량 나열, 남성 줄 유무(4건 없음 · 7건 있음), 도표·체크리스트·설명문을 같은 기준으로 고쳤다 ② 인정번호가 붙은 개별인정 체지방 원료를 갈래에 넣고, 「탄수화물」이 든 문구가 가르시니아 하나라는 문장을 공전(고시형)으로 한정했다. 「흡수를 억제하여」를 말하는 개별인정 문구가 있어 「흡수 억제는 라벨 문장이 아니다」도 공전 원료로 좁혔다 ③ 흰강낭콩 확인을 식약처 개별인정 원료 인정현황 조회(0건)로 바꾸고, 원재료명에만 있는 고시형 원료 이름을 읽는 규칙을 일반화했다 ④ 「혈당컷」 젤리와 같은 구성의 신고가 4,200mg을 식이섬유 표시량으로 적고 두 문구를 함께 신고했다는 것을 반영했다 ⑤ 가르시니아 간·알코올 줄의 배경을 2025년 9월 23일 식약처 보도자료로 바꾸고, 여섯 줄 가운데 체지방 병용 줄(2024년 재평가)과 간·알코올 줄(2025년 이상사례 후속)의 출처를 나눴다 ⑥ HCA 위쪽 끝이 2,800mg에서 1,500mg으로 바뀐 개정고시를 확인하고, 그 전에 만든 제품을 만날 수 있다는 문장을 더했다 ⑦ 개정고시·행정예고·보도자료·Open API 안내로 가는 1차 출처 링크를 더했다
- 최초 발행
꼭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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