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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마그네슘 vs 비타민B — 무엇부터
마그네슘과 비타민B 중 무엇부터 살지는 통에 비타민B가 적혀 있는지부터 봅니다. 마그네슘 제품 네 줄 중 셋에 이미 적혀 있었습니다.
핵심 요약
- 확인할 숫자는 둘입니다 — 마그네슘은 보충제로 먹는 양의 상한이 1일 350mg, 비타민B6는 상한섭취량이 50mg입니다. 둘 다 제품 하나가 아니라 하루 총합에 걸립니다.
- 마그네슘 제품 네 줄 중 셋에 비타민B가 이미 적혀 있었고, 그중 한 줄은 B6가 25mg이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하기 전에 라벨의 겹침부터 확인할 자리가 됩니다.
- 제품 이름의 mg과 영양·기능정보란의 mg은 다른 칸입니다 — 이름이 1,000mg인 줄의 마그네슘은 284mg이었습니다. 두 숫자 모두 스펙란 표기라, 어느 쪽이 원소 기준인지는 상자 뒷면에서 확인할 자리입니다.
목차 (10)

무기력하다는 이유로 영양제 코너를 훑으면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나란히 걸립니다. 그래서 질문이 "둘 중 뭐가 먼저인가"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라벨을 열어 보면 그 질문이 성립하지 않는 통이 적지 않습니다. 마그네슘 제품에 비타민B가 이미 함께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통 앞에서 남는 문제는 우선순위가 아니라 겹침이고, 겹침은 순서를 정해서가 아니라 mg을 더해서 풀립니다. 이 글은 그 두 칸을 세는 순서까지입니다. 기준은 상세페이지 문구가 아니라 상자 뒷면의 영양·기능정보란입니다.
마그네슘과 비타민B에 인정된 문구는 무엇인가?
전부 "~에 필요" 형태입니다. 마그네슘은 "에너지 이용에 필요",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두 개이고, B군은 성분마다 갈려서 B1이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B2·나이아신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B6가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B12가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입니다(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정보」, 2026년 8월 28일 확인).
이 형태가 뜻하는 것은 그 영양소가 해당 대사 과정에 쓰인다는 것까지입니다. 더 넣으면 그 과정이 빨라진다는 뜻이 아니고, 여섯 문장 어디에도 피로나 무기력을 되돌린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계절도 마찬가지여서, 이 성분들의 표시 근거 구간과 섭취기준에는 계절 조건이 붙지 않습니다 — 계절이 바뀌는 때는 검색이 몰리는 시기이지 라벨이 달라지는 시기가 아닙니다.
문구가 왜 이런 형태로 적히는지, 그리고 성분마다 표시 범위가 어떻게 갈리는지는 환절기에 찾는 성분 셋이 한 표에 놓고 다룹니다. 이 글은 두 성분이 한 통에 겹칠 때 무엇을 세는지만 봅니다.
무기력이 몇 주째 이어지고 있다면 순서가 다릅니다. 원인이 영양소 하나로 좁혀지는 일은 드물고, 그때 필요한 것은 통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진료입니다.
라벨에서 옮겨 적은 네 줄
겹침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는 옮겨 적어 봐야 보입니다. 마그네슘 제품 네 줄을 가져왔습니다.
네 줄 모두 2026년 8월 28일 다나와의 「비타민/미네랄 > 마그네슘」 카테고리에서 제품 스펙 표기와 표시 최저가를 옮겼습니다. 이 최저가에 배송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B·C는 무료배송 판매처가 최저가였고, A는 배송비 4,500원이 따로 붙어 더하면 1일분 단가가 190원대로 올라갑니다. D의 최저가 판매처는 일정 금액 이상일 때만 무료배송이라, 이 제품만 단독으로 사면 배송비가 붙습니다. 1일분 단가는 총 정 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로 셌고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제품명만 익명 처리했으니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 스펙(마그네슘 mg · 1일 섭취량 · 총 정 수)으로 찾으면 같은 줄에 닿습니다. 최저가는 시점과 판매처에 따라 움직입니다.
네 줄의 마그네슘이 모두 250mg을 넘습니다. 250mg은 마그네슘의 표시 근거 1일 섭취량 구간(94.5~250mg)의 위쪽 끝입니다. 그래서 건강기능식품의 영양·기능정보란에 원소 기준으로 284mg·350mg·400mg·440mg이 적히는 일은 구조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 넘는 폭이 크고 작고를 떠나 네 줄이 전부 같은 선 바깥입니다. 그렇다면 네 줄의 표기는 저마다 셋 중 하나입니다 — 원소가 아니라 화합물 전체의 중량이거나,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거나, 가격비교 사이트 스펙란의 오기입니다. 이 글은 어느 줄이 그중 무엇인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250mg을 넘는 표기를 봤다면 그 숫자 자체가 상자 뒷면을 봐야 한다는 신호이고, 그 신호는 440mg에만 켜지는 것이 아니라 284mg에도 똑같이 켜집니다.
네 줄 중 셋에 비타민B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마그네슘만 적힌 것은 A 하나뿐입니다. 네 줄을 고른 같은 목록의 앞쪽 12개로 넓혀 세면 다섯 줄이어서(같은 날 같은 카테고리에서 확인), 절반에는 못 미치지만 적지 않은 비율입니다. 그러니 "마그네슘이냐 B군이냐"가 이 매대에서 늘 답이 필요 없는 질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순서가 하나 앞으로 당겨집니다 — 집기 전에 그 통에 비타민B가 적혀 있는지부터 봅니다. 적혀 있는 통을 집는 순간 두 성분이 함께 들어오고, 거기에 B군 단일제를 얹으면 겹치는 쪽이 두 번 들어옵니다.
그런데 얹힌 B군의 크기가 같지 않습니다. B·D의 B6는 1.5mg인데 C는 25mg으로, 같은 칸의 값이 16배가 넘게 갈립니다. B6는 B군 중 상한섭취량(성인 50mg)이 정해진 성분의 하나이고(나이아신·엽산에도 상한섭취량이 있습니다), 복합 마그네슘 제품에서 실제로 자주 걸리는 쪽이라 이 차이가 그냥 넘어갈 자리가 아닙니다. C를 먹으면서 기준치 1,000%짜리 고함량 B군을 더하면 25mg + 15mg = 40mg으로 상한의 8할에 섭니다. 활성형·고함량 B군의 % 표기를 mg으로 바꿔 읽는 방법은 비타민B군 활성형 vs 일반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A의 제품 이름에는 1,000mg이 적혀 있습니다. 스펙의 마그네슘은 284mg입니다. 앞면·제품명의 숫자와 영양·기능정보란의 숫자는 서로 다른 칸이고, 마그네슘에서는 이 간격이 특히 큽니다 — 화합물 무게와 원소 무게가 형태에 따라 다섯 배까지 갈리기 때문입니다. 그 환산은 마그네슘 종류별 차이에 형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형태인지 확정하려면 원재료명 칸을 봐야 하고, 이 표에서 견준 값은 그 칸이 아니라 함량 칸입니다. 다만 1,000mg과 284mg 모두 스펙란에서 옮긴 표기라, 284mg 쪽이 원소 기준인지도 상자 뒷면에서 확인할 자리입니다.
350mg 쪽은 또 다른 선입니다. 350mg은 보충제로 먹는 양의 상한이고, 표기 그대로 읽으면 B는 이 선에 정확히 닿고 C·D는 지납니다. 여기서도 이 글은 이 제품들의 표시가 맞는지를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 저희가 본 것은 가격비교 사이트의 스펙 표기이고, 영양·기능정보란과 기능성 내용 칸의 실물은 상자 뒷면에 있습니다. 고함량 마그네슘 앞에서 확인할 순서는 이렇습니다.
-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인증도안 — 이 표시가 없으면 나머지 두 칸은 이 글이 견주는 형식으로 있지 않습니다
- 영양·기능정보란의 마그네슘 mg — 제품 이름이 아니라 이 값이고, 원소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 기능성 내용 칸이 가리키는 원료 — 복합제라면 그 문구가 마그네슘을 가리키는지 함께 든 B군을 가리키는지 갈립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사야 하나?
대부분 새로 살 것은 한 통이거나 없습니다. 순서는 사는 것이 아니라 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지금 먹는 통을 전부 꺼내 두 칸만 옮겨 적습니다 — 영양·기능정보란의 마그네슘 mg과 비타민B6 mg. 종합비타민에는 둘 다 들어 있는 경우가 흔해서, 여기서 이미 채워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끝나는 사람이 많습니다(종합비타민 추천)
- 마그네슘 합계가 350mg 안쪽인지 봅니다. 이 상한은 식품이 아니라 보충제로 먹는 양에 걸리는 값이라, 통에서 옮겨 적은 mg만 더하면 됩니다
- 비타민B6 합계가 50mg 안쪽인지 봅니다. 복합 마그네슘 제품의 B6가 25mg인 줄이 실재하므로, 고함량 B군을 얹을 계획이라면 이 칸을 먼저 셉니다
- 빈 칸만 채웁니다. 두 칸이 다 차 있으면 새로 살 것이 없고, 한 칸만 비어 있으면 그 한 통입니다
무기력을 이유로 두 통을 한꺼번에 담는 것이 이 매대에서 가장 흔한 낭비입니다. 그렇게 해서 실제로 늘어나는 것은 통 수와 값이지 라벨에 적히는 문구가 아닙니다.
두 칸을 세어 보니 마그네슘 쪽이 비어 있었다면, 다음에 볼 것은 형태 이름이 아니라 영양·기능정보란의 mg 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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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단일제 (원소 기준 표기)
복합제에 든 양으로는 칸이 채워지지 않을 때 한 통으로 채우는 쪽입니다. 칼슘·비타민D까지 함께 필요한 경우라면 통 수가 늘어나므로 복합제 쪽이 셈에 맞습니다.
비타민B 쪽이 비어 있었다면 출발점은 기준치를 채우는 구성이고, 형태를 올리는 선택은 그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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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비타민B 콤플렉스
기준치를 채우는 것이 목적이면 여기서 끝납니다. 활성형이나 고함량으로 올라가는 것은 그다음에 이유가 생겼을 때 할 일입니다.
마그네슘·비타민B6 하루 총합은 몇 mg까지인가?
마그네슘은 보충제로 먹는 양의 상한이 1일 350mg, 비타민B6는 상한섭취량이 50mg입니다. 둘 다 제품 하나가 아니라 하루 총합에 걸립니다. 앞의 절차에서 실제로 쓰이는 값은 이 둘뿐입니다. 상한섭취량이 정해진 성분은 이 둘 말고도 있지만, 라벨에서 옮겨 적은 네 줄에서 한 통에 나란히 적히고 제품 사이의 값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진 칸이 마그네슘과 비타민B6였습니다 — 그래서 이 글이 세는 칸도 그 둘입니다. 나머지 숫자는 그 둘을 읽는 데 쓰이는 배경입니다.
표시 근거 구간은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정보」, 권장·상한섭취량은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확인했습니다(2026년 8월 28일). 권장섭취량은 19세 이상 성인 값이고, 마그네슘 남자는 19~29세 360mg·30세 이상 380mg으로 갈립니다. 같은 값을 다른 성분과 한 화면에서 견주려면 1일 섭취량 총정리의 마그네슘 줄과 비타민B6 줄에 있습니다.
마그네슘 표에서 눈에 걸리는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권장섭취량(남 360~380mg)이 상한섭취량(350mg)보다 큽니다. 두 값이 같은 것을 세지 않기 때문입니다 — 권장섭취량은 식사까지 포함한 하루 전체를 말하고, 350mg은 그중 보충제로 들어오는 몫에만 걸립니다. 그래서 통에서 옮겨 적은 mg을 더해 350과 견주면 되고, 식사로 먹은 마그네슘을 추정해 더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타민B6 줄에는 반대 방향의 역전이 있습니다. 표시 근거 구간의 위쪽 끝은 67mg인데 상한섭취량은 50mg이라, 제품 하나가 기능성 문구를 적을 수 있는 범위가 하루 총합의 상한보다 위로 뻗어 있습니다. 두 값을 정하는 근거가 서로 달라서 생기는 간격입니다 — 67mg은 제품 하나가 그 문구를 적을 자격이 있는지를 정하는 값이고, 50mg은 그날 먹는 모든 급원을 더해 넘지 않도록 정한 값입니다. 그래서 합산해서 견줄 기준은 언제나 50mg 쪽입니다.
비타민B6 쪽은 권장섭취량과 상한 사이도 아주 넓습니다. 그래서 이 성분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자리는 부족이 아니라 고함량 제품끼리의 겹침이고, 그 겹침은 % 표기 뒤에 숨습니다.
정 수와 함량이 제품마다 달라 총 가격으로는 견줄 수 없습니다. 1일분 단가 계산기에 판매가와 총 정 수, 1일 섭취량을 넣으면 며칠분과 1일분 단가가 나옵니다. 이 글에서 그 값은 순위를 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B군이 얹혔다고 값이 오르지는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라벨에서 옮겨 적은 네 줄에서 마그네슘만 든 A와 B군까지 든 B가 나란히 140원대에 있고, 각주대로 배송비까지 넣으면 A만 190원대로 올라가 B군이 얹힌 쪽이 오히려 싸집니다.
라벨 밖에서 확인할 것
두 성분 모두 mg만으로 끝나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새로운 판단을 만드는 자리가 아니라, 어느 칸에 적혀 있고 누구에게 넘길 일인지를 적는 자리입니다.
- 마그네슘은 콩팥으로 배설됩니다. 그래서 제품 라벨의 「섭취 시 주의사항」 칸에 신장 질환자에 관한 문구가 붙습니다. 신장 기능과 관련해 진료를 받고 있다면 스스로 시작하거나 함량을 올릴 자리가 아니라 담당 의사에게 확인할 자리이고, 채움노트는 이 조건에 해당하는지를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 마그네슘과 간격을 두는 약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테트라사이클린계·퀴놀론계 항생제,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 골다공증 약,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입니다. 셋 다 "함께 먹으면 안 된다"가 아니라 "시간 간격을 둔다"는 쪽으로 다뤄지는데, 몇 시간을 둘지는 약마다 달라 조제한 약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방향과 이유는 마그네슘 종류별 차이에, 다른 성분까지 묶은 시간표는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조합에 있습니다
- 비타민B6 고용량에는 레보도파(파킨슨병 치료제)와의 상호작용이 붙습니다. 이 글에서 겹침을 세라고 한 이유가 여기서도 같습니다 — 복합 마그네슘 제품의 B6와 B군 제품의 B6가 더해지면 그 합계가 상호작용을 따질 값이 됩니다. 레보도파를 복용 중이라면 라벨의 B6 mg을 확인해 처방한 의사·약사에게 보여 주는 것이 순서입니다
- 마그네슘은 흡수되지 않고 남는 양이 많을 때 묽은 변이 먼저 나타납니다. 라벨의 1일 섭취량을 지키고 있는데도 이어진다면 형태와 함량을 함께 보는 자리이고, 그래도 이어지면 섭취를 멈추고 의사·약사에게 확인합니다
사기 전에 두 칸을 셉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원료는 피로·활력 카테고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룬 제품
마그네슘 단일제 (원소 기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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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비타민B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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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분 단가 계산기
매일 먹는 제품은 통 값보다 하루치 값이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 라벨에서 세 칸만 옮겨 적으면 됩니다.
배송비를 포함할지는 직접 정하세요
통에 든 전체 수량
라벨의 1일 섭취량 칸
세 칸을 모두 채우면 결과가 여기 나옵니다.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예시로 한 번 풀어 보기
판매가 30,000원 · 총 90캡슐 · 1일 4캡슐인 제품이라면
- 90 ÷ 4 = 22.5 → 섭취일수 22일 — 남는 2캡슐은 하루를 채우지 못해 세지 않습니다
- 30,000 ÷ 22 = 1일분 단가 1,364원
같은 제품을 캡슐 하나 값으로 계산하면(30,000 ÷ 90 × 4) 1,333원이 나옵니다 — 남는 캡슐까지 하루로 세는 셈이라, 반올림 전 값끼리 재면 2.2% 낮습니다. 총 개수가 1일 섭취량으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두 방식은 항상 갈리고, 채움노트는 위쪽 식으로 통일해 씁니다. 여기 숫자는 나눗셈을 보이려고 넣은 예시이지 특정 제품의 값이 아닙니다.
흔히 하는 오해
오해:무기력하니 마그네슘과 비타민B를 함께 새로 사면 된다
사실:라벨 앞에서는 그 둘이 한 통에 함께 들어 있기도 합니다. 「라벨에서 옮겨 적은 네 줄」의 네 제품 중 셋에 비타민B가 이미 적혀 있었고, 그런 통을 집은 뒤 B군을 따로 담으면 같은 성분이 두 번 들어옵니다. 늘어나는 것은 통 수와 값이지 라벨에 적히는 문구가 아닙니다.
오해:제품 이름의 mg이 클수록 마그네슘이 많이 든 것이다
사실:제품 이름의 숫자와 영양·기능정보란의 숫자는 다른 칸입니다. 네 줄 중 하나는 이름에 1,000mg이 적혀 있는데 스펙의 마그네슘은 284mg이었습니다. 이름 쪽 숫자가 무엇의 무게인지는 이름 옆에 적혀 있지 않고, 견줄 값은 언제나 영양·기능정보란의 한 줄입니다.
오해:비타민B는 수용성이라 얼마가 겹치든 상관없다
사실:B군 중 비타민B6에는 상한섭취량 50mg이 정해져 있고, 그 선은 제품 하나가 아니라 하루 총합에 걸립니다. 복합 마그네슘 제품에 B6가 25mg으로 적힌 줄이 실재하므로, 고함량 B군을 그 위에 얹을 생각이라면 총합이 어디에 서는지부터 세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제품 이름에 붙은 “고함량”은 무엇을 기준으로 붙는 말인가요?
라벨에서 그 말이 가리키는 기준은 따로 없습니다. 견줄 수 있는 값은 영양·기능정보란의 mg 한 줄이고, 마그네슘이라면 표시 근거 구간의 위쪽 끝인 250mg이, 비타민B6라면 상한섭취량 50mg이 그 mg을 놓고 볼 자리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이 두 숫자와 대조하면 “고함량”이 적혀 있든 없든 판정이 같아집니다.
Q.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는 마그네슘을 더 먹어야 하나요?
채움노트는 그 판단을 대신 하지 않습니다. 라벨에 적히는 값도, 표시 근거 구간도, 섭취기준도 계절 조건을 두지 않습니다. 몸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한지는 라벨로 답이 나오지 않는 자리라 의사·약사에게 넘길 일이고, 이 글이 계절을 말하는 것은 그때 이 성분들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뜻까지입니다.
Q.정을 반으로 쪼개 먹으면 그날 총합도 반으로 세나요?
그렇게 셉니다. 다만 코팅정이나 서방형으로 설계된 제품은 쪼개지 말라는 표시가 라벨에 붙는 경우가 있어 그 칸부터 봅니다. 표시가 없더라도 쪼갠 조각의 무게가 정확히 반이 되지는 않으므로, 함량을 낮추는 것이 목적이라면 애초에 낮게 적힌 제품을 고르는 쪽이 셈이 맞습니다.
Q.액상·분말 스틱 제품은 정제와 어떻게 견주나요?
견줄 값은 제형과 무관하게 영양·기능정보란의 mg 한 줄입니다. 계산에서 바뀌는 것은 단위 이름뿐이라 총 정 수를 총 포·총 병으로, 1일 섭취량을 1포·1병으로 두면 같은 식이 그대로 듭니다. 다만 액상·젤리 쪽은 당류와 향료가 함께 들어오는 구성이 있어 영양성분표를 같이 봅니다.
용어 정리
작성 채움지기
영양제를 직접 고르며 라벨의 원료명과 괄호 안 함량을 하나씩 적어 온 소비자입니다. 의사·약사·영양사 같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판단을 내리는 대신 확인할 수 있는 값을 옮겨 적는 쪽으로 씁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식약처 인정 현황과 제품 표시 기준을 놓고 비교할 칸을 맞춥니다.
변경 이력
- 제목에서 계절 표현(「여름 끝」)을 걷어내 「무기력할 때 마그네슘 vs 비타민B — 무엇부터」로 바꾸고, 도입부와 인정 문구 절 끝의 계절 전제도 제목에 맞춰 정리했다. 소제목 하나를 질문형으로 바꿔 그 아래 첫 문장이 답으로 시작하게 했다 (내용 변경 없음)
- 발행 당일 전수 리뷰에서 5건을 정정 — ① 「앞쪽 12개 중 다섯 줄」(41.7%)을 적어 놓고 「대부분 답할 필요가 없는 질문」이라고 맺던 표본·결론 불일치를, 숫자는 그대로 두고 「집기 전에 그 통에 비타민B가 적혀 있는지부터 본다」는 강도로 낮췄다 ② 표시 근거 구간의 위쪽 끝 250mg으로 네 줄의 마그네슘 표기를 읽는 단락을 추가 — 원소 기준으로는 성립하지 않는 값이라는 데까지이고 무엇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③ 비타민B6는 표시 근거 위쪽 끝 67mg이 상한섭취량 50mg보다 큰 역전이 있다는 설명을 추가하고, 합산해서 견줄 기준은 언제나 50mg 쪽임을 못박았다 ④ 「B6는 B군 중 드물게 상한섭취량이 정해진 성분」은 사실이 아니어서 정정 — 나이아신에도 형태별 상한이 있고 엽산에도 있다 ⑤ 1일분 단가 비교를 배송비 포함 기준으로 다시 썼다 — A와 B가 같은 140원대라던 서술이 같은 글의 각주(A는 배송비를 더하면 190원대)와 어긋나 있었다
꼭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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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스틱은 6년근이 아니라 진세노사이드 합계 mg으로 고릅니다. 한 포 3mg과 20mg이 같은 매대에 있어 mg당 단가로 비교했습니다.

비타민B군 활성형 vs 일반형 — 뭐가 다르고 뭘 사야 할까
비타민B 활성형은 필수가 아니라 상위 옵션입니다. 고함량에서 볼 숫자는 성인 상한 50mg인 B6이고, 1일분 단가는 일반형 100원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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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은 추출물 mg이 아니라 실리마린 함량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인정 섭취량 130mg 기준, 복합제의 실익, 1일분 가격까지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