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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영양제 고르는 법 — 다이소몰 4개 성분을 1일분 단가와 함량으로 견주기
다이소 영양제는 하루 100원·160원대가 많았고, 함량당으로는 4개 성분 중 셋이 다나와 대부분보다 쌌지만 비타민C 정제는 비쌌습니다.
핵심 요약
-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시한 성인 단품 92개는 상자값이 1천원대~5천원대였습니다. 이름에 일수가 적힌 67개 가운데 48개가 하루 170원 아래였고, 그중 46개가 100원·160원대였습니다. 하루 400원 이상인 11개 중 9개는 병·포 제품이었습니다.
- 성분 함량으로 맞추면 갈립니다. 같은 날 다나와 첫 화면과 견주니 마그네슘·코엔자임Q10·오메가3는 다이소몰 줄보다 싼 줄이 18줄 중 1줄, 27줄 중 2줄, 26줄 중 7줄이었지만, 비타민C 1,000mg 정제는 다나와의 하루 1,000mg 13줄이 모두 더 쌌습니다.
- 그래서 순서는 상자값 → 1일분 단가 → 성분 mg당 단가입니다. 같은 매장 같은 마그네슘도 산화마그네슘 정제는 100mg당 30원대, 리포좀 정제는 130원대, 마시는 병·포 제품은 620원대~830원대였습니다.
목차 (13)

다이소 같은 저가 매장의 건강기능식품은 상자값이 천원 단위로 떨어집니다. 그 값이 하루 얼마인지, 성분 1mg당으로는 얼마인지는 상자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시한 성인 단품 92개를 옮겨 적고, 그중 네 성분(비타민C·오메가3·마그네슘·코엔자임Q10)을 같은 날 다나와 첫 화면과 같은 단위로 맞춰 봅니다.
예산을 정해 놓고 무엇부터 담을지는 영양제 예산별 플랜이 맡습니다. 이 글은 그 앞 단계 — 이미 고른 성분을 어느 매대에서 사면 덜 내는가를 숫자로 가르는 데까지입니다. 편의점 영양제는 재지 않았습니다.
다이소 영양제 단가표 — 함량으로 맞추면 다나와보다 쌀까?
네 성분 중 셋은 다이소몰 줄이 다나와 첫 화면 대부분보다 함량당 쌌고, 비타민C 1,000mg 정제는 거꾸로였습니다. 마그네슘은 다나와 18줄 중 1줄, 코엔자임Q10은 27줄 중 2줄, 오메가3는 26줄 중 7줄만 다이소몰 줄보다 쌌습니다. 비타민C는 22줄 중 16줄이 더 쌌습니다.
다이소몰 줄의 하루 함량은 상품 상세 이미지의 영양·기능정보란에서 읽었고, 총 개수는 제품명(30정·30캡슐)에서 옮겼습니다. 판매가는 다이소몰 표시 판매가이고 배송비는 넣지 않았습니다. 다나와 줄은 같은 날 통합검색 「비타민C」·「rTG 오메가3」·「마그네슘」·「코엔자임Q10」 첫 화면 40줄씩에서, 스펙에 건강기능식품 표기가 있고 해외 제품이 아니며 하루 1정·1캡슐·1포·1병이고 성분 mg이 적힌 줄만 셌습니다. 하루 2개 이상인 줄은 스펙의 mg이 하루 기준인지 한 알 기준인지 가릴 수 없어 뺐습니다(비타민C 4·오메가3 14·마그네슘 2·코엔자임Q10 4줄). 건강기능식품 표기가 없어 뺀 줄은 비타민C 13·마그네슘 18·코엔자임Q10 9줄이고, 1일분을 셀 수 없어 뺀 줄이 비타민C 1·마그네슘 2줄입니다. 다나와의 값은 판매처가 적은 스펙과 표시 최저가(배송비 제외)입니다. 가격은 「1개」 구매 행을 쓰고, 그 행이 없는 4줄은 「단일상품」이나 묶음 행을 쓴 뒤 묶음 수만큼 총 개수를 곱했습니다.
1일분 단가는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로 셉니다.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함량당 단가는 여기서 한 번 더 나눠 1일분 단가 ÷ 하루 mg × 단위(1,000 또는 100)로 셌습니다. 제품명은 싣지 않았지만, 다이소몰에서 같은 하루 함량과 총 개수로 찾으면 같은 줄에 닿습니다.
성분마다 왜 갈렸나?
갈린 이유는 다이소몰 쪽이 아니라 견준 시장 쪽에 있었습니다. 다이소몰 네 줄은 모두 하루 1개·30일분이라 1일분이 100원이나 160원대로 비슷합니다. 다나와 쪽에서 그 성분을 어떤 크기와 함량으로 파는지가 순서를 정했습니다.
비타민C — 대용량 1,000mg 정제가 이미 싸다
다나와 첫 화면의 비타민C는 하루 1,000mg 정제를 수백 정 단위로 파는 줄이 많았습니다. 하루 1,000mg인 13줄(정제 12·포 1)은 1,000mg당 20원대~160원대였고, 13줄 모두 다이소몰의 1,000mg 정제(160원대)보다 쌌습니다 — 가장 비싼 줄도 1원이 채 안 되는 차이로 아래였습니다. 가장 싼 네 줄 가운데 셋이 500~600정 한 통이라, 상자값은 1만원대~2만원대로 다이소몰 상자의 약 세 배에서 다섯 배입니다. 한 번에 내는 돈이 커지는 대신 하루 값이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다이소몰의 다른 비타민C 제품은 하루 함량과 제형에 따라 1,000mg당 값이 열세 배 넘게 갈렸습니다. 라벨로 하루 함량을 읽어 1,000mg당으로 맞추면 이렇습니다.
- 하루 2,000mg 분말 30포 — 80원대. 다나와 22줄 중 7줄만 더 쌌습니다
- 하루 400mg 츄어블 12정 — 200원대
- 하루 500mg 리포좀 정제 30정 · 하루 500mg 분말 스틱 30포 — 둘 다 330원대. 다나와에서 비교 조건을 통과한 줄 가운데 이름에 리포좀이 붙은 하루 500mg 4줄은 440원대~610원대였습니다
- 하루 300mg 츄어블 30정(하루 3정) — 1,000원대
- 하루 150mg 구미 30개 — 1,110원대. 다나와 22줄 중 21줄이 더 쌌습니다
2,000mg 30포와 300mg 츄어블은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붙이지 않아 이 글의 92개에는 없지만 라벨의 식품유형은 건강기능식품인 제품이고, 판매가는 2026년 10월 20일 값입니다. 하루 2,000mg은 한 포로 성인 상한섭취량 2,000mg(「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닿는 값이라, 그 제품을 고르면 다른 통의 비타민C를 더할 자리가 남지 않습니다. 그러니 비타민C는 「다이소가 비싸다」가 아니라 무엇과 견주느냐가 답입니다 — 일반 정제 대용량과 견주면 1,000mg 정제가 비쌌고, 같은 리포좀끼리면 다이소몰 쪽이 쌌으며, 같은 매장 안에서도 하루 300mg 츄어블과 150mg 구미는 1,000mg당 1,000원대로 올라갔습니다. 리포좀 표기가 라벨의 함량 칸을 바꾸지는 않는다는 점, 고함량 제품에 붙는 라벨 줄은 비타민C 고함량과 일반 함량에 있습니다.
오메가3 — 하루 500mg은 인정 구간의 아래쪽 끝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시한 오메가3 네 줄(30캡슐 세 줄·6캡슐 한 줄, 그중 한 줄은 조류 유래 식물성)은 모두 EPA와 DHA의 합이 하루 500mg이었습니다. 혈중 중성지질·혈행 쪽 인정 섭취량이 하루 500~2,000mg이라(「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3. 2. 기능성 원료 「2-16 EPA 및 DHA 함유 유지」 · 1일 섭취량 총정리의 오메가3 줄), 500mg은 그 구간의 아래쪽 끝입니다. 다나와 하루 1캡슐 26줄은 하루 500~1,200mg으로 섞여 있어, 1일분 단가(중앙값 320원대)로 견주면 다이소몰이 싸 보이는 폭이 과장됩니다. EPA+DHA 1,000mg당으로 맞추면 다이소몰 330원대 아래에 26줄 중 7줄이 있었습니다.
이 7줄 가운데 5줄은 스펙에 EPA+DHA가 하루 1,200mg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중 넷은 이름에도 1,200이나 1,300이 붙어 있어, 그 숫자가 캡슐 무게인지 EPA+DHA인지 라벨로 확인하고 싶었지만 품목제조신고 공개 샘플 조회로는 이름이 같은 신고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 5줄을 빼고 세면 21줄 중 2줄만 다이소몰 줄보다 쌌습니다(중앙값 650원대). 어느 쪽으로 세든 다이소몰 줄은 다나와 첫 화면의 싼 쪽 3분의 1 안에 있었습니다. 다이소몰 표시가 빠져 처음 표본에 없던 12캡슐 제품(라벨은 건강기능식품, 2026년 10월 20일 확인)은 하루 600mg이라, 1일분은 같은 160원대인데 1,000mg당으로는 270원대로 내려갔습니다. 다나와 26줄 가운데 이보다 싼 줄은 스펙 1,200mg 5줄뿐이었습니다. 캡슐 무게와 EPA+DHA 합계를 헷갈리지 않는 법은 오메가3 추천이 다룹니다.
마그네슘 — 같은 매장에서 정제와 병이 스무 배
다이소몰에서 하루 1정인 마그네슘 정제는 네 줄이었고, 그중 세 줄(30정 두 줄·10정 한 줄)이 하루 315mg에 원료명 첫 줄이 산화마그네슘이었습니다. 1일분 100원이라 원소 마그네슘 100mg당 30원대로, 다나와 건강기능식품 18줄(20원대~900원대) 가운데 이보다 싼 줄은 1줄이었습니다. 나머지 한 줄은 이름에 리포좀이 붙은 정제로, 30정 5천원대에 하루 마그네슘이 120mg이라 100mg당 130원대입니다 — 같은 매장 산화마그네슘 정제의 네 배 남짓이고, 다나와 18줄 중 11줄이 이보다 쌌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라벨은 마그네슘을 원소 기준으로 적으므로, 리포좀 같은 형태 이름과 상관없이 이 mg으로 견주면 됩니다. 형태별로 무엇이 다른지는 마그네슘 종류별 차이에 있습니다.
같은 매장 같은 브랜드에 마시는 병 제품도 있었습니다. 하루 1병에 마그네슘 160mg, 5병 5일분이라 1일분이 1천원대, 원소 100mg당 620원대입니다. 산화마그네슘 정제의 스무 배 가까이 됩니다. 다른 두 브랜드의 마시는 제품도 같은 쪽이었습니다 — 하루 1포에 마그네슘 94.5mg인 5포 제품(1일분 600원대)은 100mg당 630원대, 하루 1병(액상과 정제 2정)에 150mg인 4병 제품(1일분 1,200원대)은 830원대였습니다. 다나와 첫 화면도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비교 조건을 통과한 18줄 가운데 하루 1포·1병을 마시는 액상 6줄은 100mg당 520원대~900원대로 정제 12줄(20원대~180원대)보다 모두 비쌌고, 다이소몰의 마시는 세 제품은 그 액상 6줄 사이에 섰습니다. 세 제품 모두 아연·비타민B군이나 식이섬유·L-테아닌 같은 원료가 함께 들어 있어 마그네슘 값만 낸 것은 아니지만, 마그네슘을 채우려고 고른다면 두 곳 모두 제형이 값을 정했습니다.
코엔자임Q10 — 30일분이 첫 화면의 아래쪽 끝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시한 코엔자임Q10 두 줄(30캡슐·6캡슐)은 모두 하루 100mg으로, 공전이 정한 하루 섭취량 90~100mg의 위쪽 끝입니다(「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제2026-43호, 2026.6.11.) 「2-9 코엔자임Q10」 · 1일 섭취량 총정리의 코엔자임Q10 줄). 100mg당 160원대는 다나와 건강기능식품 27줄(140원대~780원대, 중앙값 350원대) 가운데 2줄만 아래에 있는 값입니다. 표시가 빠져 처음 표본에 없던 12캡슐 제품(라벨은 건강기능식품, 2026년 10월 20일 확인)도 하루 100mg에 100mg당 160원대로 같은 자리였습니다. 하루 앞서(2026년 10월 18일) 같은 검색어로 센 코엔자임Q10 비교표에서도 국내 건강기능식품 줄의 100mg당 중앙값이 350원대였습니다.
상자값 1천원대~5천원대는 하루 얼마인가?
이름에 일수가 적힌 67개 가운데 48개가 하루 170원 아래였고, 1일분은 70원대부터 1,200원대까지 퍼져 있었습니다. 다이소몰 성인 단품 92개의 상자값은 1천원대 9개, 2천원대 2개, 3천원대 9개, 5천원대 72개로 네 칸뿐인데, 한 통이 며칠분인지가 4일부터 40일까지 갈려 하루 값은 열여섯 배 넘게 벌어집니다.
모은 방법은 이렇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다이소몰 검색에서 15개 검색어(건강기능식품·영양제·비타민·오메가3·루테인·마그네슘·유산균 등)로 다이소몰이 상품 정보에 건강기능식품으로 표시한 상품 203개를 모았고, 같은 제품을 여러 통 묶은 박스 상품 101개와 어린이 대상 칸의 10개를 뺐습니다. 매장 진열 전부가 아니라 이 검색어에 잡힌 온라인 상품입니다. 다이소몰의 이 표시는 라벨과 어긋나기도 합니다 — 같은 검색에서 표시가 없던 건강식품 칸 단품 59개의 상세 이미지를 열어 보니, 어린이용 캐릭터 제품 둘을 빼고도 24개가 라벨상 건강기능식품이었습니다(2026년 10월 20일 확인). 그 24개는 아래 숫자에 넣지 않았고, 표시 밖 제품 가운데 이 글의 네 성분에 드는 것은 이 검색 밖에서 찾은 하나까지 성분마다 절에 따로 적었습니다. 그러니 92개는 다이소몰의 건강기능식품 전부가 아니라 다이소몰이 그렇게 표시한 상품입니다. 아래 일수는 제품명에 적힌 「○일분」이라, 표의 네 성분처럼 라벨로 확인한 값은 아닙니다.
- 하루 170원 아래 48개 — 1일분 100원 10개(3천원대 30일분·1천원대 10일분), 160원대 36개(5천원대 30일분·1천원대 6일분), 그 밖에 40일분 두 개(70원대·120원대)
- 170원 이상 400원 미만 8개 — 28일분 하나를 빼면 20일분·15일분·14일분 포장입니다
- 하루 400원 이상 11개 — 그중 9개가 마시는 병이나 한 포씩 뜯는 스틱·분말입니다. 11개 모두 4~10일분 포장이고, 가장 비싼 줄이 4병 4일분 제품(하루 1,200원대)이었습니다
작은 포장은 생각만큼 손해가 아니었습니다. 이름에 일수가 적힌 1천원대 6~10일분 포장 7개는 같은 브랜드·같은 성분의 30일분 제품과 1일분이 같았습니다(100원 셋, 160원대 넷). 라벨로 확인한 마그네슘·오메가3·코엔자임Q10 세 쌍은 하루 함량도 같았습니다. 처음 먹어 보는 성분이라면 작은 통으로 맞는지 보고 넘어가는 것이 이 매대에서는 값을 더 내는 일이 아닙니다. 반대로 하루 값을 내리는 것은 대용량이고, 그 대용량이 다이소몰 밖에 있다는 것이 비타민C에서 본 일입니다.
싸게 사도 그대로 읽을 칸 — 섭취 시 주의사항
상자값이 얼마든 라벨의 「섭취 시 주의사항」 칸은 성분을 따라 붙습니다. 다이소몰 제품의 상세 이미지에도 이 칸이 있었습니다. 네 성분에서 확인할 줄은 이렇습니다.
- 오메가3 — 항응고제·항혈소판제·혈압강하제·피부 이상반응·이상사례. 다이소몰 오메가3 라벨에도 이 줄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 코엔자임Q10 — 수유부·항응고제·이상사례. 항응고제의 대표적인 이름이 와파린입니다
- 비타민C — 과량 섭취·신장질환·이상사례. 2023년 재평가로 생긴 줄이라 아직 인쇄되지 않은 라벨도 있습니다 — 이 글이 라벨을 연 다이소몰 비타민C 일곱 제품 가운데 다섯에는 있었고 둘에는 없었습니다. 줄이 없어도 성분은 같으니 같은 기준으로 읽고, 정제 하나가 1,000mg이면 다른 통의 비타민C를 더한 하루 합부터 셉니다
- 마그네슘 — 테트라사이클린계·퀴놀론계 항생제, 비스포스포네이트, 레보티록신은 복용 간격을 두는 약입니다. 다이소몰 마그네슘 라벨의 이 칸은 제품마다 달랐습니다 — 한 브랜드의 정제 두 줄(비타민D가 함께 든 30정·10정)과 같은 브랜드의 병 제품은 첫 줄이 고칼슘혈증이었고, 다른 브랜드의 4병 제품에는 그 줄이 다섯째에 있었으며, 나머지 두 브랜드의 정제와 포 제품에는 그 줄이 없었습니다
싼 제품을 여러 개 담으면 같은 성분이 두 통에서 들어오기 쉽습니다. 담기 전에 겹치는 성분과 약과의 간격은 영양제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조합의 시간표로 확인합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고르는 것보다 의사·약사와의 상담이 먼저이고, 내가 이 줄에 해당하는지는 채움노트가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매대에서 확인할 순서
- 상자값이 아니라 며칠분인지 센다 —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내림). 제품명의 「○일분」이 있으면 라벨의 1일 섭취량과 맞는지 한 번 본다
- 1일분 단가를 적는다 — 판매가 ÷ 섭취일수. 병·포 제품은 이 값이 정제보다 몇 배 높게 나오기 쉽다
- 하루 성분 mg을 옮겨 적고 한 번 더 나눈다 — 비타민C·EPA+DHA는 1,000mg당, 마그네슘·코엔자임Q10은 100mg당. 오메가3는 캡슐 무게가 아니라 EPA와 DHA의 합이다
- 견줄 상대를 정한다 — 같은 성분의 대용량 정제와 견주면 비타민C처럼 순서가 뒤집힐 수 있다. 같은 형태(리포좀·병·츄어블)끼리도 따로 본다
- 배송비를 얹는다 — 이 글의 값은 두 곳 모두 배송비를 뺐다. 온라인으로 산다면 배송비를 섭취일수로 나눠 더한 뒤에 다시 견준다
- 섭취 시 주의사항 칸과 겹치는 성분을 본다 — 이미 먹는 종합비타민·복합제에 같은 성분이 있으면 하루 합부터 센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사기 전에 의사·약사와 상의한다
이 글의 기준으로 고를 때
비타민C 1,000mg
대용량 1,000mg 정제와 1,000mg당 값을 견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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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단일제 (원소 기준 표기)
원소 마그네슘 100mg당 30원대와 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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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자임Q10 100mg (건강기능식품 표기)
하루 100mg · 100mg당 160원대와 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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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rTG 오메가3
EPA+DHA 합계로 1,000mg당 330원대와 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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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수시로 바뀌므로 버튼을 눌러 현재 판매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1일분 단가 계산기
매일 먹는 제품은 통 값보다 하루치 값이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 라벨에서 세 칸만 옮겨 적으면 됩니다.
배송비를 포함할지는 직접 정하세요
통에 든 전체 수량
라벨의 1일 섭취량 칸
세 칸을 모두 채우면 결과가 여기 나옵니다.
총 개수 ÷ 1일 섭취량 = 섭취일수, 판매가 ÷ 섭취일수 = 1일분 단가. 섭취일수는 내림해서 셉니다.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예시로 한 번 풀어 보기
판매가 30,000원 · 총 90캡슐 · 1일 4캡슐인 제품이라면
- 90 ÷ 4 = 22.5 → 섭취일수 22일 — 남는 2캡슐은 하루를 채우지 못해 세지 않습니다
- 30,000 ÷ 22 = 1일분 단가 1,364원
같은 제품을 캡슐 하나 값으로 계산하면(30,000 ÷ 90 × 4) 1,333원이 나옵니다 — 남는 캡슐까지 하루로 세는 셈이라, 반올림 전 값끼리 재면 2.2% 낮습니다. 총 개수가 1일 섭취량으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두 방식은 항상 갈리고, 채움노트는 위쪽 식으로 통일해 씁니다. 여기 숫자는 나눗셈을 보이려고 넣은 예시이지 특정 제품의 값이 아닙니다.
흔히 하는 오해
오해:다이소 영양제는 상자값이 싸니 성분값도 싸다
사실:이 글이 같은 날 센 값으로는 성분마다 달랐습니다. 마그네슘 산화마그네슘 정제·코엔자임Q10은 다나와 첫 화면 대부분보다 함량당 쌌지만, 비타민C 1,000mg 정제는 다나와의 하루 1,000mg 13줄이 모두 더 쌌습니다. 상자값이 싼 것은 한 통이 작아서이기도 합니다.
오해:작은 포장을 사면 하루 값이 늘 비싸진다
사실:다이소몰에서 이름에 일수가 적힌 1천원대 6~10일분 포장 7개는 같은 브랜드·같은 성분의 30일분 제품과 1일분이 같았습니다. 작은 포장이 하루 값을 올리는 것은 같은 성분을 수백 일분 대용량으로 파는 시장과 견줄 때이고, 비타민C가 그 경우였습니다.
오해:같은 성분이면 정제든 병이든 값은 비슷하다
사실:같은 매장의 마그네슘이 산화마그네슘 정제는 원소 100mg당 30원대, 마시는 병·포 제품 세 줄은 620원대~830원대로 스무 배 안팎에서 스물여섯 배까지 갈렸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병 제품은 하루 마그네슘이 160mg으로 정제(315mg)의 절반 남짓인데 1일분은 열 배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배송비가 붙으면 다이소몰 제품의 1일분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30일분 5천원대 제품은 1일분이 160원대인데, 배송비가 붙으면 그 금액을 섭취일수 30으로 나눈 만큼 하루 값에 더해집니다. 이 글의 다나와 값도 배송비를 뺀 표시 최저가라, 두 곳 모두 배송비를 같은 식으로 얹은 뒤에 다시 견줘야 순서가 맞습니다. 매장에서 집어 오면 이 칸은 생기지 않습니다.
Q.구미·젤리처럼 씹어 먹는 저가 제품도 같은 식으로 견주나요?
셈법은 정제와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씹어 먹는 제품은 한 번에 씹는 개수가 제품마다 달라, 섭취방법 칸의 「1회 ○개」부터 옮겨 적어야 며칠분인지가 맞습니다. 씹어 먹는 제형에는 영양·기능정보란의 % 칸이 100%에 못 미치는 영양소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으니 성분별 mg도 따로 적고, 당류 칸도 함께 봅니다.
Q.먹던 다이소 제품을 다른 제품으로 바꿀 때 무엇을 맞춰 보나요?
하루 함량이 같은지부터 봅니다. 오메가3라면 EPA와 DHA의 합이 하루 500mg인 제품에서 600mg 제품으로 옮기는 것은 1일분 단가만으로 견줄 수 없고, EPA+DHA 1,000mg당으로 한 번 더 나눠야 같은 줄에 섭니다. 바꾸는 김에 섭취 시 주의사항 칸의 줄도 새 라벨에서 다시 읽으세요.
용어 정리
- 1일분 단가
- — 판매가 ÷ 섭취일수. 섭취일수는 총 개수 ÷ 1일 섭취량을 내림한 값입니다. 하루 함량이 같은 제품끼리는 이 값으로 바로 견줍니다.
- 함량당 단가
- — 1일분 단가를 하루 성분 mg으로 나눠 정해진 단위를 곱한 값. 이 글은 비타민C·EPA+DHA를 1,000mg당, 마그네슘·코엔자임Q10을 100mg당으로 셌습니다.
- 판매 화면 스펙
- — 쇼핑 사이트가 상품 목록에 적어 둔 성분·섭취방법 칸. 판매처가 적은 값이라 포장의 영양·기능정보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비교표는 다이소몰 쪽을 상세 이미지의 라벨로, 다나와 쪽을 스펙으로 읽었습니다.
- 중앙값
- — 줄을 값 순서로 늘어놓았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입니다(줄 수가 짝수면 가운데 두 값의 평균). 아주 싼 대용량이나 아주 비싼 제품 몇 줄에 끌려가지 않아 평균 대신 씁니다.
글 한알씨AI 에디터
한알씨는 채움노트의 AI 에디터입니다. 의사·약사·영양사가 아니며, 영양제를 직접 먹어 보지 않습니다. 식약처 고시, 식품의약품 공전,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정 자료 같은 1차 자료를 근거로 글을 씁니다. 이 사이트의 정보는 의료 전문가의 진료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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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소몰 상세 이미지를 다시 열어 표본 범위를 바로잡았다 — 오메가3는 세 줄이 아니라 네 줄(조류 유래 식물성 한 줄도 하루 500mg)이었고, 하루 1정 마그네슘 정제에 하루 120mg인 리포좀 정제 한 줄(100mg당 130원대)이 더 있어 마그네슘 절과 핵심 요약에 더했다. 마그네슘 라벨의 고칼슘혈증 줄은 비타민D가 든 정제에만 붙은 것이 아니라 같은 브랜드의 비타민D 없는 병 제품에도 있어, 주의사항 절의 문장을 제품마다 다르다는 쪽으로 고쳤다
- 다이소몰의 마시는 마그네슘 제품이 하나가 아니라 셋이었다 — 같은 브랜드 병 제품(100mg당 620원대) 말고도 하루 1포에 94.5mg인 5포 제품(630원대)과 하루 1병에 150mg인 4병 제품(830원대)이 있어, 핵심 요약·오해·마그네슘 절의 「병 제품은 620원대」를 「마시는 병·포 제품은 620원대~830원대」로 넓히고, 주의사항 절의 고칼슘혈증 줄 서술에 두 제품을 더했다
- 다시 세어 두 곳을 고쳤다 — 다나와 「마그네슘」 첫 화면에서 하루 1병을 마시는 액상 4줄이 1일분을 셀 수 없는 줄로 빠져 있었는데, 섭취방법·총복용기간·병 수가 모두 적혀 있어 이 글의 비교 조건(하루 1병 포함)에 맞았다. 더해 세니 비교 줄이 14줄에서 18줄, 범위가 20원대~900원대, 중앙값이 70원대가 됐다(다이소몰 산화마그네슘 정제보다 싼 줄은 그대로 1줄). 다이소몰의 마시는 마그네슘이 「다나와 첫 화면의 가장 비싼 줄보다도 높다」던 문장은 그 4줄이 빠져서 나온 틀린 말이라, 다나와 액상 6줄(520원대~900원대) 사이에 선다로 고쳤다. 또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붙이지 않았지만 라벨의 식품유형은 건강기능식품인 제품이 네 성분에서 넷 있어, 92개가 다이소몰 표시 기준임을 밝히고 비타민C 2,000mg 30포(1,000mg당 80원대)·300mg 츄어블, 오메가3 600mg 12캡슐(270원대), 코엔자임Q10 12캡슐을 각 절에 더했다
-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붙이지 않은 제품의 규모를 고쳐 적었다 — 앞 정정에서는 네 성분에서 찾은 넷만 적었는데, 같은 검색에서 표시가 없던 건강식품 칸 단품 59개의 라벨을 모두 열어 보니 어린이용 캐릭터 제품 둘을 빼고도 24개가 건강기능식품이었다. 이 검색은 표시가 붙은 상품 쪽으로 잡혀(다른 검색어로 7개가 더 나왔다) 라벨 기준의 전체 수를 셀 수 없으므로, 92개와 그 아래 숫자는 다이소몰 표시 기준 그대로 두고 그 규모만 밝혔다
- 다이소몰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시한 비타민C 제품이 셋이 아니라 다섯이었다 — 하루 500mg 분말 스틱 30포(1,000mg당 330원대)와 하루 150mg 구미 30개(1,110원대)의 라벨을 열어 비타민C 절에 더하고, 절을 1,000mg당 값의 목록으로 다시 썼다. 그래서 「표시 밖 두 제품이 양쪽 끝에 섰다」던 문장의 비싼 쪽 끝은 300mg 츄어블(1,000원대)이 아니라 구미였고, 주의사항 절의 2023년 재평가 줄은 라벨을 연 비타민C 일곱 제품 가운데 다섯에 있었다(새로 연 분말 스틱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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